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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국적 크루즈선 모항, "부산으로 한정하지 않아"
국적 크루즈선의 모항을 부산항으로 하겠다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국내 어디든 취항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유기준 장관은 지난 3월 부산에서 국적 크루즈선의 모항을 언급한 것이 적절한 것인지 묻는 말에, "...
권남기 2015년 05월 10일 -

통합]영암농협 하나로마트 자율휴무 도입
영암농협 하나로마트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마다 자율 휴무 하겠다고 선언하고 오늘(10일) 첫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영암농협은 매월 2차례 휴무에 따른 매출감소는 연간 10억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지역 상권 회복 효과등을 감안하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나 SSM...
보도팀 2015년 05월 10일 -

5.18 35주년 기념식 '반쪽짜리 행사' 우려
5.18 민주화운동 - 35주년 기념식이 반쪽짜리 행사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5.18 기념행사 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8일 5.18 국립묘지에서 열리는 정부 주관의 35주년 기념식 행사에 불참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행사위는 대신 옛 전남도청 앞인 5.18 민주광장에서 별도의 기념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
보도팀 2015년 05월 10일 -

국립 5·18 묘지에 74m 벽화 조성
국립 5.18 민주묘지에 지역 중, 고교생들의 재능기부로 대형 벽화가 들어섰습니다. 지역 미술학원생 등 100여명의 청소년이 동참해 완성한 이 벽화에는 민주의 문과 묘역 참배 장면, 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든 소년의 모습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벽화는 묘지에서 망월동 구묘역으로 이어지는 길인 민주의 문과 숭모루 사이,...
보도팀 2015년 05월 10일 -

주말 5시 날씨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25.3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어제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며 초 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예상되는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29돕니다. 월요일인 모레는 오...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푸른 5월 '행사 풍성'-R (종합)
◀ANC▶ 5월 황금연휴이후 맞는 주말에도 광주.전남지역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체험과 나눔이 함께한 행사장을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린이들이 '여수 박람회장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의 열정만큼은 여느 화가 못지 않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
박민주 2015년 05월 09일 -

통합]영암에서 돈사 화재..돼지 천 2백마리 폐사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2백마리가 폐사하고 주인 70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축사 3개동과 주택 등 170여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통합]승합차 전도...2명 사상
오늘(9) 새벽 4시 30분쯤 순천시 별량면 덕정리 영암순천간 고속도로에서 61살 홍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지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뒤에 타고 있던 52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있던 또 다른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졸음운전 여부...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통합]장흥군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리 어려운 형편
장흥군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개관했지만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달 문을 연 장흥 동학농민기념관은 직원 세 명이 기념관과 일대 사적지 관리를 도맡으면서 관리 부실 등 운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동학혁명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장흥 석대들이 지난 2009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뒤 국비 ...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뇌물수수 혐의' 현직 공무원 2명 구속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회사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현직 공무원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남도청 고위 간부 고 모 씨와 순천시청 공무원 신 모 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씨는 지...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