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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고량 계속 늘어..지난해 추정 85만 톤
국내 쌀 공급량이 1970년 이후 2.4% 감소했지만, 의무수입물량이 급증하면서 농식품부가 지난해 쌀 재고량을 85만 톤으로 추정하는 등 재고량이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은 재고량 증가는 쌀값 하락으로 이어진다며, 정부는 쌀 소비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쌀 관세화율을 513% 이상으...
권남기 2015년 03월 14일 -

순천대, 초조·재조대장경 인쇄본 기증받아
순천대학교가 윤형두 범우사 대표로부터 고려시대 초조대장경과 재조대장경 인쇄본을 기증받았습니다. 이번에 기증받은 유물들은 고려시대 호국불교의 표상을 보여주는 것들로 오는 5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개관하는 순천대학교 역사관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문형철 2015년 03월 14일 -

어선 사고 예방위해 안전장비 보급
여수시가 각종 해난사고와 화재로 부터 연근해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장비를 보급합니다. 이번에 어민들에게 지원하는 장비는 초단파대 무선전화기 83대와 자동소화시스템 80대, 구명조끼 216개 등입니다. 여수시는 또, 이같은 안전장비 지원외에 선원 안전조업 교육을 강화하고 어선 장비 및 설비 점검을 통해 어선사...
김종태 2015년 03월 14일 -

[통합]보육재단...기대와 우려-R
◀ANC▶ 광양시가 민선 6기 들어 새롭게 보육재단 설립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영유아에 대한 체계적 교육 지원 사업이라는 취지지만 지역 내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유아와 청소년 비율 25%로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광양시. 광양시는 젊은...
김주희 2015년 03월 14일 -

[통합]소득창출.주력품목 육성-R
◀ANC▶ 농업의 위기는 이미 쌀 시장 개방부터 본격화됐지만 아직 새로운 품목이나 틈새작목의 특화 가능성이 많습니다. 직거래 유통망 확보에 힘을 쏟는 강진군은 소득작목과 주력품목을 육성하는 방안을 세웠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은 농업소득 주력품목 육성에 올해부터 오는 201...
최우식 2015년 03월 14일 -

올해도 광양항.인천항 컨 물동량 2위 경쟁
광양항과 인천항이 올해 컨테이너 처리 2위 항만 자리를 두고 또 한차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국내 항만 컨테이너화물 목표치를 지난 해보다 5.5% 증가한 2천 610만 TEU로 전망하고 광양항과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도 각각 250만 TEU로 설정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해 광양항이 근소...
김주희 2015년 03월 14일 -

여수시 행복마을 공모사업 신청 접수
여수시가 행복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신청을 접수받습니다. 신청 대상지역은 한옥을 12가구 이상 신축하고 부지 확보 등 전라남도의 공모신청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상반기 내에 여수시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번에 사업대상지로 확정되면 한옥신축 대상자에게는 보조금 3천만...
김종태 2015년 03월 14일 -

일제잔재 새단장?...덧칠도 훼손-R
◀ANC▶ 목포 유달산 정상 아래 암벽에는 홍법 대사상이라는 일제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낡고 희미하게 흔적만 남아있던 조각상을 최근 누군가 페인트로 단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유달산 정상 부근 암벽, 일제강점기 일본 불교도들이 만든...
최우식 2015년 03월 14일 -

해양쓰레기 수거 74억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74억원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16개 연안 시군이 동시에 바다 청소를 하고,5월부터는 매월 '바다 청소의 날'을 운영해, 해안가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해양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고흥 연홍도와 여...
전승우 2015년 03월 14일 -

'섬진강市' 입법 과제는?-R
◀ANC▶ 영.호남 화합도시 가칭 '섬진강시'를 조성하자며 정치권이 정책 입법을 위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섬진강 권역 6개 시.군을 통합해 인구 100만명 수준의 영호남 생활권을 만들자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서 화합과 남해안의 성장축 마련을 위한 거점이 될 가칭 '섬진강...
김주희 201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