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기아, 삼성에 이틀 연속 완봉승
기아 타이거즈가최강 삼성에 이틀 연속 완봉승을 거두며승률 5할에 복귀했습니다.기아는 오늘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스텐슨의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윤석민의 깔끔한 마무리로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어제 결승 타점을 올린 기아 용병타자 브렛 필은오늘도 4회 결승 타점과 홈런 등3안타, 2타점, 1...
보도팀 2015년 05월 24일 -

'캠핑 특수' 돼지고기 가격 올해 들어 최고치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수요가 늘면서 돼지고기 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축산물 품질 평가원에 따르면 돼지고기 대표가격은 5월 평균 1kg당 5천 8백 원을 넘어 1년 전보다 9백 원가량 비쌌고, 2011년 말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발생한 유행성...
보도팀 2015년 05월 24일 -

통합]초의선사 탄생 229주년 기념 다구 특별전시회
조선 후기 다도 문화를 부흥시킨 다성 초의선사 탄생 229주년을 맞아 무안군 삼향읍 초의선사 기념관에서 중국 전통다구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고대 당나라의 찻주전자 등 중국과 아시아 등지에서 수집한 다양한 형태의 전통다구 2백 2십여점이 전시됩니다.//
보도팀 2015년 05월 24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사용연장에 어민 반발*농성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허가해준데 반발해 어민들이 밤샘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빛원전범국민대책위 등 어민 30여명은 지난 22일부터 영광군청에서 농성을 벌이며 수백억 원 지원이 걸린 한빛원전과의 MOU 체결을 앞두고 영광군이 공유수면 사용연장을 허가해준 것은 안전과 돈을 맞바꾼 행위라고 ...
보도팀 2015년 05월 24일 -

모자반의 습격..-R
◀ANC▶ 전남 서남해역에 중국산 괭생이 모자반이 또 다시 대량 유입됐습니다. 병어와 꽃게 어장에 유입된 모자반을 치우기 위해 청소선까지 동원됐지만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신안군 흑산도 서북쪽 해역,, 기름띠 처럼 보이는 부유물이 끝없...
최우식 2015년 05월 23일 -

전라도 '왜곡*비하' 수사 확대-R
(앵커)전라도를 비하할 때 '홍어'를 자주 갖다 쓰는데...광주시청이나 대학의 로고에교묘하게 갖다 붙이기도 합니다.갈수록 정도가 심해지자 경찰이 처벌하겠다며경고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대학교 로고에 전남이라는 영문 표시 대신홍어라는 문구가 덧칠돼 있습니다.광주 FC로고에는축구공 형태...
보도팀 2015년 05월 23일 -

"학생 뇌사 사건 문제해결, 대책위원회 구성"
지난해 3월 학교에서 체벌을 받은 뒤 뇌사 상태에 빠졌다 숨진 순천의 한 고등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순천지역 10여개 시민단체는 "송 군이 사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관련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학교와 재단측에 실질적인 재발 방지대책 수립과 대화창구 마련 ...
문형철 2015년 05월 23일 -

오는 7월, 전국섬진강미술대전 개최
오는 7월, 제1회 전국섬진강미술대전이 개최됩니다. 지역의 강을 소재로 다루는 전국 유일의 공모전인 전국 섬진강 미술대전은 한국화, 서양화, 서예, 서각 등 4개 부문에 걸쳐 1차 접수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2차 접수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됩니다. 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는 이번 공모전이 지역과 중앙을 잇는 예...
김주희 2015년 05월 23일 -

중국 선전시 방송사 다큐에 광양시 소개
중국 선전시의 현지 방송 다큐멘터리를 통해 광양시가 소개됩니다.광양시는 중국 선전시 방송사가선전시 경제특구 선정 35주년을 맞아 '하늘아래 친구들'이란 제목으로 제작하고 있는 다큐멘터리에 광양시의 행정, 산업, 경제, 문화관광자원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오는 25일까지 일정으로 선전시 방송 취재진이 광양을 방...
김주희 2015년 05월 23일 -

교내 불법 도청 '징계 없었다' - R
◀ANC▶ 지난해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불법 도청사건이 한동안 떠들썩했습니다. 직원들 몰래 녹음기를 설치한 행정실장이 결국 집행유예와 자격정지형을 선고받았는데, 교육당국이 석달이 넘도록 징계를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사무실 캐비닛 위에 녹음기를 설치해...
문형철 201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