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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전남도당 '밥쌀용 쌀 수입 중단'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정부에서 추진중인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정부가 쌀 값 하락을 막기위해 7만7천 톤의 쌀을 시장에서 추가 격리하겠다고 발표해놓고 국내 의무수입물량 7만5천여 톤 가운데 만 톤을 밥쌀용 쌀으로 수입하기로 한 것은 국민과 농민을 우롱하는 처사라...
문연철 2015년 05월 17일 -

통합]해경 훈련함 원양항해 출항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해경 경비함정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인 4천2백 톤급 훈련함, '바다로'함이 오늘(17) 여수 신항 해경부두를 떠나 앞으로 7박 8일의 일정으로 중국공안해경학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생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원양실습 기간에는, 중국 현지 교민을 위한 순천 국악단의 공연도 이뤄질 ...
권남기 2015년 05월 17일 -

KTX 현안 해결 위한 종합 대책 추진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라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광산구와 코레일, 경찰과 더불어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광주송정역 이용객의 연계 환승을 위해 시내버스 5개 노선을 신설하거나 조정하고 전남 서부권 시외버스 노선도 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인정 2015년 05월 17일 -

2015 세계 인권도시 포럼 폐막
2015 세계 인권도시 포럼이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계속된 세계인권도시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모두를 위한 인권도시들의 전 지구적 연대'를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선언문에는 네팔 지진 피해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고 ...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광주시, 네팔에 3차 구호단 파견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네팔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시의 3차 구호단이 파견됐습니다. 지난 15일 현지에 파견된 3차 구호단은 전남대병원 의료진 등 8명으로 구성됐는데, 부상자 치료뿐만이 아닌 구호물품 전달과 전염병 예방 활동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한편 지난 8일 파견됐던 2차 구호단은 치료와 방역, 전기 복구 등 다...
한신구 2015년 05월 17일 -

수정)부두에 정박중인 어선 화재..2억 8천만 원 피해
오늘(17) 새벽 3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 북항 부두에서 정박중인 46톤 어선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부두에 주차돼있던 승용차로 옮겨붙어 어선과 승용차 모두를 태워 소방서추산 2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배에서 쾅...
김진선 2015년 05월 17일 -

(리포트) 학사부문 감사인력 보강해야(R)
◀ANC▶ 전남지역 교육직 공무원들의 비리를 감시,감독하는 곳이 도교육청 감사관실입니다. 그런데 감사 인원이 특정 직렬에 편중돼 있다보니 감사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사에게 폭언 등을 한 교육지원청 간부에게 행정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1차 진상파악은 교원인사과...
김양훈 2015년 05월 17일 -

국립 5.18 민주묘지서 국가보훈처 현수막 철거
국립 5.18 민주묘지에 걸렸던 국가보훈처의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 오늘 오전 추모제를 위해 모인 5.18 유가족 일부는 묘지 주변에 걸린 '5.18 정신으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내용의 국가보훈처 현수막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며 현수막 일부를 찢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는 이후 충돌을 우려...
김인정 2015년 05월 17일 -

(중계차) 제35 주년 5.18 전야제/자막
(앵커) 5.18 35주년을 앞두고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는 전야제가 한창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 시민이 참여하는 전야제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송정근 기자 현장에서 전해주시죠 ? (기자) 네, 80년 5월 당시,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영령들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야제 제3(or4) ...
송정근 2015년 05월 17일 -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 열어-R
◀ANC▶ 세월호 선체인양 추진단이 첫 현장활동에 나섰습니다. 추진단과 함께 사고 해역을 찾은 실종자 가족들은 조속한 인양을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인양 현장사무소'가 진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세월호 후속조치 추진본부장을 맡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세...
보도팀 2015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