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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KTX개통...시큰둥한 이유?
◀ANC▶ 호남 고속철도가 화려한 개통식과 함께 시속 3백킬로미터 시대를 열었습니다. 가까워진 수도권을 두고 분야별로 유불리는 따지는 북새통과는 달리 광양만권에서는 큰 감흥없는 행사였습니다. KTX개통에 시큰둥했던 이유, 최우식 보도부장의 데스크 논평입니다. ◀VCR▶ =================================== 지...
최우식 2015년 04월 03일 -

전남예총 이승정 신임 회장 취임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전라남도협의회의 제 12대 회장으로 이승정 전 순천예총회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전남예총 이승정 신임 회장은 오늘 취임사를 통해 전남지역 예술의 가치 창조를 최우선으로 실천할 것과 함께 전남 예총 예술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문화 예술인 후원회 설립, 22시.군 대표 관광지 야외공연장 ...
박민주 2015년 04월 03일 -

중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 구속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과 관련해 회사 자금담당 간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3)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증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인 5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1일, 이 씨를 체포해 조사를 벌였으며, 이를 통해 수십억 원대의 횡령과 백억 원대의 비...
문형철 2015년 04월 03일 -

이낙연 지사, 도정 추진에 동참 당부
이낙연 지사가 오늘 고흥군청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고흥군의 팔영산 편백숲과 조계산 삼나무숲 조성사업은 100년 이상을 내다보는 사업으로 앞으로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철강과 석유화학이 주력산업인 광양만권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유치와 산단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산업구조의 고도화마저 추진되고 있습니다. //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광양만권도 서울과 반나절 생활권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수-익산 구간은 복선 전철화만 이뤄져 반쪽개통이라는 지적입니다. /...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4일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개최
올해 처음 여수.순천.광양시장이 광양만권 현안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주철현 여수시장을 비롯한 조충훈 순천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은 오는 4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21차 정기회의 및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3개 시 광...
김종태 2015년 04월 03일 -

상가 털이에 차량 절도...'간 큰 10대'-R
◀ANC▶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며 수 십 차례나 상가를 턴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바꿔치기하는 대범한 수법까지 동원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마스크를 쓴 청소년 2명이 상가 출입문을 거세게 잡아당깁니다. 문을 여는 데는 성공했지만 보안장치 경보음이 ...
문형철 2015년 04월 03일 -

생양파 포전거래 활발..가격 올라
수확을 앞둔 생양파가 예년보다 오른 가격에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조생종 양파가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가운데 포전거래가격이 3.3㎡당 8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최고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 90% 이상 거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저장양파가 출하되고 있으나 오는 4일 고흥의 잎 양파를 시작으로 이...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광양 세풍산단 금융지원 차선책 제시
광양 세풍산단 조성 사업을 위해 차선의 금융 지원 방안이 제시됨에 따라 벽에 부딪힌 자금 조달 문제에 새로운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광양 세풍산단 조성 사업의 PF사인 산업은행 측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만나 현재 사전 분양이 완료된 65만3천여㎡ 면적에 대해 선순위 대출을 우선 ...
김주희 2015년 04월 03일 -

'고흥마늘', 지리적표시 등록 완료
'고흥 마늘'이 지식재산권을 인정받아 명품 브랜드로 육성됩니다. 고흥군은 '고흥마늘'이 제99호 지리적표시로 등록됨에 따라 고흥마늘의 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마늘 고유의 매운맛과 향이 강한 특성을 갖고 있는 '고흥마늘'은 올해 작황이 좋아 천 523ha에서 2...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