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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내홍 중대국면-R
(앵커)새정치민주연합 내홍 사태가이번 주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안철수 전 대표가'혁신전당대회' 수용을 거듭 요구하며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고비주류의 반발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최악의 경우 연쇄 탈당 사태와야권 재편을 향한 움직임이 빨라질 것이란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안철수 새...
한신구 2015년 12월 07일 -

해외축제 판매 업체 2천만원 물품 기탁
LA한인축제와 한국농수산물엑스포에 참가한 여수지역 업체 대표들이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여수시에 기부했습니다. (주)여수명가와 웰빙촌영농법인 등 8개 업체는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된 한인축제와 한국농수산물엑스포에 참가해, 판매된 농수산물로 3억5천여만 원의 현...
김종태 2015년 12월 07일 -

(투데이)박수관 회장, 농촌마을 의료 봉사활동
부산에서 주식회사 와이씨텍을 운영 중인 여수 출신의 기업가 박수관 회장이 수년째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어제(6) 의료진과 함께 여수 돌산읍 죽포마을을 찾아 초음파와 혈액 검사 등을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환자가 발견되면 앞으로 진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2015년 12월 07일 -

육아 종합지원센터 건립
여수시가 웅천지구에 육아지원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지원센터 건립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최근 확보한 내년도 국비 10억 원을 바탕으로 모두 30억 원을 들여, 웅천택지개발지구에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가족·공동체의 육아기능을 담당하기 위한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김종태 2015년 12월 07일 -

선월지구 개발 시행 주체 재검토-R
◀ANC▶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 선월지구 개발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는데요. 경제청이 선월지구 개발 시행 예정사에 대한 사업 시행 예정사에 대한 면밀히 재검토하겠다는 방침 때문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 100만여 ㎡ 면적의선월 하이파크 단지 예정 ...
김주희 2015년 12월 07일 -

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가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5년 문화재 돌봄사업’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문화재 돌봄사업 종합평가는 지난 11월까지 6개월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사무행정, 현장활동 등 5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고 전라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수행단체인 문화재 예방관리센터는 최고점...
보도팀 2015년 12월 06일 -

[통합-2]곶감 피해, "보상 불가능..융자 검토"
올가을 습한 날씨로 전국에서 곶감 농가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산림청이 운영자금 융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가공식품에 속하는 곶감은 현행법상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에서 제외돼 피해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지만, 곶감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융자지원 대상에 운영자금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권남기 2015년 12월 06일 -

장흥 '재가 암 자조모임' 호응.. 우수 평가
장흥군이 맞춤형 암 관리사업으로 추진하는 재가 암 자조모임이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암 자조 모임이 환자들의 투병 의지를 높이고 국가의 암 검진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되고 있다며 이같은 성과로 올해 전라남도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
보도팀 2015년 12월 06일 -

강진 옥련사, 서적 370권 도서관에 기증
강진 옥련사가 한용운 전집과 금강경,불교 설화, 율곡의 생애와 사상 등 불교와 인문학 관련 서적 370권을 강진군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서적들은 옥련사 경희 주지스님이 불교에 귀의했을 때부터 모은 것으로 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돼 공개될 예정입니다.
보도팀 2015년 12월 06일 -

[통합]홍어잡이 어구 피해 속출..척당 수천만 원
최근 고가의 홍어잡이 어구가 사라지는 피해가 잇따르면서 어민들이 울상입니다. 지난달 말 신안 선적 홍어잡이 5척이 바다에 설치해놓은 주낙을 2천만 원에서 많게는 6천만 원 씩 모두 2억 원 상당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피해를 입었는데 중국어선이 통째로 훔쳐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해경의 단속에도 불...
보도팀 2015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