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시, 내년 국고확보 목표 4706억원
광양시가 내년도 국고 확보 목표를 4천 706억원으로 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9) '국고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 국고 확보 목표액을 하천 재해예방사업, 농어촌생활용수 확충사업 등 모두 249건에 4706억원으로 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시장을 비롯해 모든 간부 공무원과 국회의원, 재경 향우 등 모든 인적 ...
김주희 2015년 03월 20일 -

"기업 자사고 예산지원 문제"..광양제철고 포함
기업이 설립한 자율형 사립고는 교육부나 교육청, 지자체가 지원을 하지 말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감사원이 최근 발표한 지방교육재정 운용실태 감사결과 보고서를 보면 포스코가 설립한 광양제철고는 기숙사 건립비 등의 명목으로 지난 2012년부터 2년 동안 21억 5천여만 원을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 광양시로...
권남기 2015년 03월 20일 -

전국 첫 노지 모내기 - R
◀ANC▶ 계절이 봄으로 접어든 가운데 순천에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지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추석전인 오는 8월 중순부터는 수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힘차게 굴러가는 이앙기 뒤로 파릇한 모들이 줄지어 뿌리를 내립니다. 못줄을 따라 정성스러운 손놀림으로 직접 모를 심...
문형철 2015년 03월 20일 -

여수 화양농공단지 매분기 악취 조사
도내 최초로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여수 화양농공단지에 대해 악취 실태조사가 분기별로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수 화양농공단지와 주변 6곳에서 1분기와 4분기는 주간에,2분기와 3분기는 주.야간 시료를 채취해 분석하고 그 결과를 도와 여수시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화양 농공...
전승우 2015년 03월 20일 -

"신대지구 인수인계 즉각 중단해야"
순천시가 신대지구 공공시설물의 인수인계를 추진하는데 대해 이를 즉각 중단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김인곤 의원은 오늘(19)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검찰이 신대지구 개발 시행사인 증흥건설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통해 비자금 조성과 특혜·비리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만큼 순천시는 신대지구의 인수...
문형철 2015년 03월 20일 -

(리포트) 호남고속철 요금 논란에 인하 되나?
(앵커) 호남선 KTX 요금 문제가 지역 차별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나 코레일이 요금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내린다' '못 내린다' 말이 엇갈리는 가운데 추가 할인을 통한 실질적인 인하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선 KTX 요금을 내리라는...
보도팀 2015년 03월 20일 -

항만공사, 24열 크레인 예산 반영 요청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에 24열 크레인 3기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선원표 사장은 어제(18)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현안보고 자리에서 광양항이 하역 장비 부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24열 크레인 3기의 설치를 위해 360억원의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유 장관은 ...
김주희 2015년 03월 20일 -

식약청, 백운산 고로쇠 품질 안전성 확인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을 비롯해 광주.전남북 지역에서 생산된 고로쇠 수액의 안전성이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광주지방청이 최근 광주와 전남.북의 대표적 생산지에서 채취된 고로쇠 수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단맛을 내기 위한 인공 감미료나 유통기한 연장을 위한 보존료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2015년 03월 20일 -

고흥 연홍도, 주민협의체 구성
'가고싶은 섬' 가꾸기 대상인 고흥 연홍도에 주민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19일)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의 추진 주체가 될 금산면 신전리 연홍도 주민 협의체를 마을 이장과 어촌계,부녀회원 등 10명으로 구성했습니다. 고흥군은 주민 협의체와 함께 사업비 22억원을 들여,6천...
전승우 2015년 03월 20일 -

아쉬운 가우도 개발-R
◀ANC▶ 강진군이 보행용 인도교인 출렁다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가우도를 가고 싶은 섬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설물은 벌써 벌어지고 썩어가고 있어 보수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우도 출렁다리가 시원스럽게 바다 위를 가로지릅니다. 전국에서 봄나들이를...
최우식 2015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