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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 발생
최근 3년간 전남지역에서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이 발생해 7명이 숨지고, 6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주변에 가연성 물건을 방치해둔 사례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씨 방치 8건, 과열·과부하 5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의 경우 과열 가능성이...
신광하 2015년 12월 13일 -

정전*누수..사건사고 잇따라(R)
◀ANC▶ 휴일, 사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한밤중에 정전사고가 했고, 상수관이 터져 도로가 차단되기도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오늘 오전 2시30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인한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밤중 보일러 가동이 멈추...
신광하 2015년 12월 13일 -

해남군 계약심사 4년 동안 80억 절감
해남군이 공사와 용역의 계약 심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490건, 8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해 군민 복지 재원 등으로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특히 지난 2천13년부터 계약심사 기준 금액을 자체적으로 3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낮춰 심사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는 최근 실시한 행정자치부 주관 워크샵에서 우수 사례로 ...
문연철 2015년 12월 13일 -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 타당성조사 협의회 개최
함평군과 영광군이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을 위한 협의회를 갖습니다. 함평군과 영광군은 오는 15일 해보면 용천사에서 전라남도 주관으로 협의회를 갖고 도립공원 지정과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용천사권 관광개발 사업의 허용 범위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함평군과 영광군 사이에 걸쳐있는 불갑산은 해발 561미터의 ...
신광하 2015년 12월 13일 -

천정배 신당 창당...야권 신당 창당작업 가속화
천정배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회의가 창당하면서 야권의 신당 창당 작업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죽은 야당을 갈아치우는 선거혁명을 이뤄야 한다"고 말해, 새정치연합을 대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습니다. 또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신민당과 박주선 의원의 통합신당, ...
신광하 2015년 12월 13일 -

(리포트) 안철수 탈당.. 연쇄 탈당 주목
(앵커)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탈당을 선언하면서야권의 정계 개편은 물론호남 정치 지형의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관심은 비주류를 포함한 호남 정치인들의 연쇄 탈당 여부로 옮겨가고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결국 탈당을 선언했습니다.지난해 3월 지방 선거를 앞두...
한신구 2015년 12월 13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 주요뉴스
안철수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하면서 동반 탈당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 전 지사를 중심으로 창당작업도 가속화 되는 등 호남 정치지형이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포근했던 휴일이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
신광하 2015년 12월 13일 -

장성 돼지축사에 불..돼지 40여 마리 잿더미
오늘(12) 정오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축사에 사육중이던 돼지 40여 마리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안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15년 12월 12일 -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 11개교 선정
교육부가 주최한 2015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전남지역 학교 11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신안 도초고등학교 등 11개 학교는 인성교육 강화와 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화순아산초등학교와 고흥녹동고등학교는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내년 1월 열리는 전국 100대 교육...
김양훈 2015년 12월 12일 -

무면허로 뺑소니 사망사고 낸 30대 긴급체포
무안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11) 오후 6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9살 강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박 씨가 또 ...
김진선 201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