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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영암에서 돈사 화재..돼지 천 2백마리 폐사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2백마리가 폐사하고 주인 70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축사 3개동과 주택 등 170여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푸른 5월 '행사 풍성'-R (종합)
◀ANC▶ 5월 황금연휴이후 맞는 주말에도 광주.전남지역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체험과 나눔이 함께한 행사장을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린이들이 '여수 박람회장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의 열정만큼은 여느 화가 못지 않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
박민주 2015년 05월 09일 -

통합]장흥군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리 어려운 형편
장흥군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개관했지만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달 문을 연 장흥 동학농민기념관은 직원 세 명이 기념관과 일대 사적지 관리를 도맡으면서 관리 부실 등 운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동학혁명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장흥 석대들이 지난 2009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뒤 국비 ...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통합]여수-제주 항로 '조건부면허' 발급
여수와 제주를 오갈 여객선이 도입된 가운데, 조건부면허가 발급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여수-제주 항로 면허 대상자인 한일고속에 올해 7월말 취항을 목표로 어제(8) '내항 정기 여객운송사업 조건부면허'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일고속은 1만 5천톤 급 카페리선을 지난달 일본에서 도입해 현재 수리 중에 있...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뇌물수수 혐의' 현직 공무원 2명 구속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회사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현직 공무원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남도청 고위 간부 고 모 씨와 순천시청 공무원 신 모 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씨는 지...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프로축구, 전남 무승부...광주는 패배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대전 시티즌과 맞붙은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은 오늘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10라운드 경기에서 우세한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실패해 0:0으로 비겼습니다. 광주 상무는 안방에서 수원 삼성을 상대로 연승 도전에 나섰지만, 후반에만 두 골을 내주며 0:2로...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리포트)청소년 체험공간으로 변모/수퍼
(앵커) 광주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옛 학생회관이 어떤 시설로 탈바꿈될까 궁금하셨을 텐데요. 국비 지원이 확정되면서 내년 상반기쯤 청소년직업체험 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광주 도심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도 아랑곳하지 ...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자동차산업 밸리 설명회 11일 개최
광주 자동차산업밸리를 조성하기 위한 설명회가 오는 11일 광주 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임직원과 학생 등이 참여해 광주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광주시가 추진 중인 자동차산업밸리 조성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광주 상공회의소는 설명회에서 모인 의견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국제로타리 3710지구, 33년차 대회 열려
국제로타리 3710 지구, 33년차 기념대회가 1박 2일의 대회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오늘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로타리 3710 지구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인도네시아 방문단을 환영하고 봉사 활동에 힘쓴 회원들을 표창하며 로타리 클럽 회원간 우의를 다졌습니다.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직접 증언..현장 답사 추진
한일간 역사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노역의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92살 공재수씨 등 일제 강제 징용 피해 할아버지 2명은 오늘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나와 당시의 참상과 고통을 직접 증언하고 일제의 만행을 규탄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일...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