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학생들이 교육정책 제안(R)
◀ANC▶교육정책을 수립할 때 실질적 수요자인 학생들의 의견은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학생들이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9시 등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이후 전국으로 확산됐습...
김양훈 2015년 05월 27일 -

전남동부토목건축지회 총파업 돌입
건설현장의 비정규직 노동자 860여 명으로 구성된 전남동부토목건축지회가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이들은 오늘(26) 총파업 기자회견에서"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올해 초부터 12번에 걸쳐 회사와 교섭이 이어왔지만여수산단 토목업체들은 노동위원회의 조정안마저 거부했다"며, 앞으로 파업에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1...
권남기 2015년 05월 27일 -

거금 해양 낚시공원 개장 임박
고흥 거금도 해양 낚시공원이 다음달 문을 엽니다. 고흥군 금산면에 60억원이 투입돼 다음달 개장되는 거금 해양 낚시공원은 유료 해상낚시터 1개소와 해상펜션 5동,황토방 3동,개매기 체험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거금 해양 낚시공원는 해상 레저와 어촌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주민 소득...
전승우 2015년 05월 27일 -

여수 고소 오포대 전망공원 조성
여수 원도심에 있는 옛 오포대가 복원되고 여수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원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고소동 여수 기상대 옆 천3백여제곱미터 부지에 10억여원을 들여 조선시대, 포를 쏴 시간을 알려줬던 오포대를 복원하고 여수항을 전망할 수 있는 광장과 공원을 새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달까지 전...
김종태 2015년 05월 27일 -

광양-여수 간 해저터널 MOU 체결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 국가산단을 잇는 해저 터널 건립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이 오늘(26) 체결됐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늘(26)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여수시와 광양시, 포스코, GS칼텍스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제철~여수산단 간 3.98km해저터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포스코 등...
김주희 2015년 05월 27일 -

'A형 간염' 7명 가운데 6명, 최종 음성판정
최근 A형 간염 양성반응을 보인 순천 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에 대한정밀검사 결과대부분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순천시 보건소와 해당 학교측은 지난 22일 가검물 검사 결과 7명이 A형 간염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어제(25) 혈액검사 결과 이 가운데 6명이 최종 음성판정을 받아1명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에 대해 ...
문형철 2015년 05월 27일 -

FC운영지원금...신동아 뜻대로-R
◀ANC▶ 대형 건설사인 신동아건설이 6년전 목포시와 약속했던 국제 축구센터 운영 지원금 20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동아측은 경영난을 - 원인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사업비 6백47억 원을 들여 완공된 목포국...
보도팀 2015년 05월 27일 -

헬스-투어리즘 마스터플랜수립 착수
순천시는 오늘, 시청 소회의실에서 헬스.투어리즘 마스터플랜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총 사업비 1억 4백만 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순천에 잠재되어 있는 풍부한 자연.문화자원을 발굴.활용할 수 있는 헬스.투어리즘 마스터플랜을 수립합니다. 헬스.투어리즘은 건강증진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 프로...
박민주 2015년 05월 27일 -

도시 파산의 교훈-R
◀ANC▶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가 위치한전남동부지역은 국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지역과 기업이 공존하며상생 발전하는 방안 마련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그래서 저희 여수MBC는오늘부터 사흘간 일본의 기업도시 현지 취재를 통해 지역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
김종태 2015년 05월 27일 -

전·현직 공무원 등 10명 추가 기소 - R
◀ANC▶중흥건설 비자금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전 광양경제청장과 지방국세청장 등 전·현직 공무원 5명을 포함해 관련자 10명을 추가로 일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중흥건설이 조성한 비자금이 천 억원이 넘고,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아직 회사에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문형철 201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