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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드림스타트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고흥군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통합서비스인 드림스타트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꼽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고흥군이 자체 예산을 투입해 드림스타트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가 하면 사후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
김철원 2015년 05월 31일 -

여수세계박람회장 투자 전망은?-R(데스크)
◀ANC▶장기임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정부 사후활용 계획이결국 변경됐습니다.투자여건은 예전보다 좋아졌는데,민간기업이 얼마나 관심을 보일지는 미지수입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투명C/G)이번 사후활용 계획 변경에 따라 민간기업은 국제관이나 빅-오와 같은 시설을...
권남기 2015년 05월 31일 -

통합]여수 돌산 주민, 주말 교통 대란 해소 촉구
여수 돌산지역 주민들이 해상케이블카와 유람선 운항에 따른 주말 교통난 해소를 여수시에 촉구했습니다. 여수 돌산읍 이장단 등 5개 단체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농수산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상케이블카 개통 당시 여수시가 약속한 셔틀버스 운...
김종태 2015년 05월 31일 -

이낙연, '사회 격차 완화'에 당 명운 걸어달라
이낙연 전남지사가 사회 격차를 완화하는 데 당의 명운을 걸어달라고 새정치민주연합에 요구했습니다.이 지사는 오늘(31) 국회에서 열린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벌어지고 있는 격차가 2대 1로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
김철원 2015년 05월 31일 -

통합]'변호사법 위반 혐의' 고흥군의회 의원 기소
검찰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현직 고흥군의원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지난 2012년 폭행사건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지인에게 1억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고흥군의회 김 모 의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빌린 돈일 뿐 청탁 명목은 아니라고 해명해...
문형철 2015년 05월 31일 -

소설 태백산맥 관광 '아쉬움'
(앵커)소설 태백산맥의 주 배경인보성 벌교가남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있습니다.하지만소설속의 무대가 제대로 관리가 되질 않다보니아쉬움을 뒤로 한 채발길을 돌리는 관광객도 많아졌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소설 태백산맥에서남도여관으로 등장하는 옛 보성여관입니다.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인 문화유산...
이계상 2015년 05월 31일 -

갯벌..이제는 환경이다-R
◀ANC▶ 오늘(31)은 바다의 날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이어주는 생명의 땅 갯벌은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환경과 생태의 보고인 갯벌을 보존해 지속가능한 생태를 유지하려는 노력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녹색과 붉은색 염생식물이 펼쳐진 갯벌에서 어린...
신광하 2015년 05월 31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계속 생겨나면서 한달 남은 U대회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U대회 조직위가 검역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 이명박 정부의 사대강살리기 사업에도 불구하고 영산강 녹조현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는 5월에 벌써 녹조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
김철원 2015년 05월 31일 -

광주서 제일 비싼 땅, 광주우체국 1㎡당 1040만원
광주에서 가장 비싼 땅은 충장로 광주우체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 우체국 영업실은 1 제곱미터당 1040만원으로 나타나 가장 비쌌고 가장 싼 땅은 광산구 사호동으로 1제곱미터당 606원이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산구와 ...
김철원 2015년 05월 31일 -

금품제공 장흥군의원 항소심서 벌금 80만원
광주고법 형사1부는 마을 이장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의회 66살 김 모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낮은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제공한 자서전으로 유권자가 매수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3월 마을 이장에게 자서전 1권을 주고 다른 이...
김철원 2015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