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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광주U대회 전국 순회홍보단 순천 방문
전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한 전국순회홍보단이 정원의 도시 순천을 방문합니다.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는 오는 13일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전국순회홍보단 방문과 함께, 오는 7월 3일 개막하는 광주U대회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전국순회홍보...
박민주 2015년 06월 10일 -

광양시,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광양시가 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내국인 25명, 외국인 10명, 수학여행단 30명 이상을 유치해 시 소재 숙박시설에서 1박 이상, 시 소재 음식점에서 1식 이상 이용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지원 기준은 내국인 8천원, 외국인 만원, 수학여행단 3천원 씩으로, 인원수와 일수에 ...
김주희 2015년 06월 10일 -

광주서 백제시대 생활유물 발굴-R
(앵커)택지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도심에서백제 때 것으로 보이는 마을 유적이 발굴됐습니다.수백 개의 집터에다 떡 쪄 먹는 시루 등유물 5백여 점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이 유적지는 조만간 해체될 예정입니다.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시가 개발하고 있는 하남3지구에 백제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마을유...
보도팀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여파로 전국 배트민턴 대회 연기
메르스 확산이 우려되면서지역에서 개최 예정이던전국 단위 체육대회가 연기됐습니다.여수시는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여수 흥국체육관과 진남체육관에서학생부와 일반부 등 2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제58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하지만 전국적으로메르스 확산이 우려되면...
김종태 2015년 06월 10일 -

광양시 옥룡계곡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광양시가 백운산 옥룡계곡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사업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여름철 옥룡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해마다 늘면서 오수 발생량도 함께 증가 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5개월 동안 9억4천만원을 들여 오수처리능력을 380㎥에서 400㎥로 증설하는 공사를 마쳤습니다. 광양시는 ...
김주희 2015년 06월 10일 -

포스코, 세계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선정
포스코가 철강전문 분석기관의 올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8회 연속 선정됐습니다.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기관인 WSD는 제 30차 글로벌 철강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포스코를 선정했습니다. WSD는 2015년 6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 36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포...
김주희 2015년 06월 10일 -

도립미술관 입지 내달초 결정
전남동부권에 들어서는 도립미술관 입지가 이르면 다음달 초 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오는 26일까지 동부권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치 신청을 받은 뒤 다음달 초 현지조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문화...
전승우 2015년 06월 10일 -

유망 중소기업 81개 선정
전라남도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81개 기업을 올해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장.군수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유망 중소기업에는 일반 기업에 비해 2억원이 더 많은 경영 안정자금이 지원되며 이자 지원도 0.5%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라남도는 유망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육성해 전남형 강소기업...
전승우 2015년 06월 10일 -

예산 삭감에 "선거때 두고보자"?-R
◀ANC▶자타공인 의회주의자로 불리는 이낙연 지사 체제의 전라남도가 다시 한번 지방의회 경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선거 때 두고보자"는 발언까지 공무원 입에서 나왔다며 의회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전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전남도 추...
보도팀 2015년 06월 10일 -

관광지 '흉물' 언제까지?-R
◀ANC▶여수지역 관광지 주변에 대형 기중기가 열흘 넘게 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사고 책임을 두고 법정 소송까지 벌어질 예정이어서, 당분간 흉물로 방치될 것으로보입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차량 아래가 훤히 보이고 40미터가 넘는 기둥은 바다에 처박혔습니다.인근의 해상케이블...
권남기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