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아시아문화전당 조직 공식 출범-R
(앵커) 그동안 축소 논란에 휩싸였던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전담조직이 오늘(20) 공식 출범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 드디어 첫 발을 떼지만 여전히 남은 과제가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위상이 격하됐다, 규모가 축소됐다,숱한 논란에 휩싸인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이 우여곡절 끝에 공식 출범합...
김인정 2015년 07월 20일 -

새정치 혁신안, 내일(20일) 중앙위원회 상정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혁신안의 통과 여부가 오늘(20) 당 중앙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사무총장 폐지'와 '당원 소환제' 등 1차에서 4차까지의 혁신안을 중앙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논란이 됐던 '최고위원제 폐지'와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 구성' 등 민감한 안건은 이번 안건...
한신구 2015년 07월 20일 -

휴일 날씨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광주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어제보다 1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남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시작돼 오후 늦게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그러나 내리는 비의 양은 5에서 10밀리미터로 적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는 2...
한신구 2015년 07월 19일 -

통합]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폐막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오늘(19) 폐막했습니다. 지난 17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150여 대의 레이싱 차량이 참가해 모두 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CJ 헬로모바일 수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중국의 투어링카 대회에 이어 오늘 한중일 우호전을 치렀습니...
양현승 2015년 07월 19일 -

(통합)정부 거점형 마리나 항만에 '여수 웅천' 선정
해양수산부는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대상지로 전남 여수 웅천과 부산 해운대 운촌 등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여수 웅천은 여수시가 우선협상대상자이며, 앞으로 방파제 등의 기반시설 조성 비용으로 3백억 원 정도의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해양수산부는 늦어도 11월까지우선협상대상자들과 사업시행 조건 등...
권남기 2015년 07월 19일 -

공군부대 신축 공사현장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제(18) 오후 5시쯤,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내 실내 사격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조선족 인부 48살 김 모씨가 머리를 다쳐 쓰러진 채 발견 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2미터 높이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사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
송정근 2015년 07월 19일 -

광주 금남로 일대 배전반 50대 정비
광주 금남로에 설치돼 있는 배전반이 철거되거나 리모델링됩니다. 광주시는 금남로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금남로 등에 설치된 배전반 50개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비는 한국전력에서 5억원을 투입하며, 정비 대상 배전반 50개 가운데 19대는 철거하고 옛 학생회관 주변 4대는 리모델링 ...
한신구 2015년 07월 19일 -

무진대로*대남로 하수관거 설치공사 내일(20일) 재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중단됐던 무진대로와 대남대로 하수관거 설치공사가 내일(20일)부터 재개됩니다. 이들 구간의 하수관거 설치 공사는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는데 내일(20일)부터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2,3개 차로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총 사업비 450억원이 투입...
한신구 2015년 07월 19일 -

광주 시내버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1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 한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버스 엔진 등 일부가 탔지만, 불이 나기 전에 승객 30여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뒷편에서 연기가 난 뒤 불이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한신구 2015년 07월 19일 -

소비자 동의없이 임의계약한 보험사-R
(앵커)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보험에 가입돼매달 보험료를 냈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보험 설계사들이 실적을 올리기 위해고객 동의도 없이보험상품에 가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40살 김 모씨는 최근 통장 정리를 하다본인이 가입하지도 않은 보험으로매달 2만 6천원씩 60여만원이빠져 나...
송정근 2015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