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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내일(26)부터 재선충병 확산 방지 특별단속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경찰 등과 함께 내일(26)부터 다음달까지 목재 유통,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 원목 취급 수량과 유통자료 작성, 비치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재선충병이 주로 펠릿공장이나 제재소 등에서 발생한데 따른 것으로 광주와...
문형철 2015년 10월 26일 -

일자리 창출 산단, 관광 관련 기업 유치 박차
여수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망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민선 6기 백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주로 여수산단 연관 업체와 휴양.레저 기업 유치에 나서 올해만 21개 기업과 7천백억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는 또, 26일 자베이 관광리조트와 휴양콘도 투자 협약에 나서는가 하면 내년 터프챌린...
김종태 2015년 10월 26일 -

'교과서 정쟁' 졸속 획정 우려-R
(앵커)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이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이채 20일도 남지 않았지만여전히 안갯속에 묻혀 있어졸속 처리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행위다''좌편향 교과서는 반드시 수정돼야 한다'여,야...
한신구 2015년 10월 26일 -

다문화가족 생애주기별 지원 서비스 제공
여수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주기별 지원 서비스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다문화가족의 정착 지원 시기를 결혼이민자 초기와 안정기, 맞춤형 기간으로 나눠 초기에는 한국어 교육과 결혼이민자 멘토링 사업을 펼치고 안정기에는 취업과 운전면허 교육, 이민자 자녀 언어발달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
김종태 2015년 10월 26일 -

(통합)대나무 박람회 관람객 90만명 돌파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이 목표했던 9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 37일째인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에서 온 김상관씨 가족이 90만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해 죽녹원 한옥호텔 무료 이용권 등을 경품으로 받았습니다. 조직위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평일에는 만여명, 주말에는 10만여명이 입장하...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 -

광주전남 공항 동계 운항 축소
광주와 무안, 여수 공항의 올해 동절기 비행기 운항이 지난해보다 줄어듭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내년 3월까지 광주공항의 주간 비행기 운항 횟수는 김포 노선이 왕복 35회로 지난해 동절기보다 14회 줄어들고, 제주 노선은 77회에서 73회로 감축됩니다. 여수 공항은 김포 노선이 54회에서 42회로 줄어들고...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 -

제27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개막
올해로 27번 째를 맞는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 무안스포츠파크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동안 펼쳐지는 전남생화체육대축전은 모두 23개 종목에 22개 시군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경합을 벌이며 개막 축하공연과 민속놀이,특산품 장터 , 서울*경북 생활체육인 동호인 교류 행사도 마련됩니다.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 -

오늘의 주요 뉴스
전남 곳곳에 조성되고 있는 남도음식거리가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견인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법정 시한이 얼마 남지않은 선거구 획정 문제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 구조에 갇혀 졸속으로 처리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중단 4년 만에 재 추진되는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 개설을 놓고기대와 신중론이 ...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 -

장흥-제주 오렌지호 내일(26)부터 휴항
장흥과 제주 성산포를 오가던 오렌지호가 내일(26)부터 장기간 휴항에 들어갑니다. 오렌지호 선사인 제이에이치페리는 선박 수리를 이유로 한달여 동안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나 적자 누적과 대체 선박 확보 문제 등으로 겨울 비수기인 내년 3월 말까지 잠정 휴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천10년 개설된 장흥-제...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 -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 18개 대학*연구소 참가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가 다음달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장흥에서 열립니다. 내년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미국과 독일, 중국,일본 등 국내외 18개 대학과 연구소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 모델과 정책 방안, 미래 의학으로써 전망 등을 제시합니다.
보도팀 2015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