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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깬 두꺼비, '로드킬'-R
◀ANC▶이제 곧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섬진강 두꺼비도 알을 낳기 위해 물가를 찾는데도로를 건너다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반복되고 있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겨울잠에서 깬 두꺼비가 산속을 떠나 물가로 움직입니다.◀SYN▶(두꺼비 울음소리)엉금엉금. 풀숲을 헤치...
권남기 2016년 03월 02일 -

전라남도, "일자리 2천여 개 제공"
전라남도가 저소득층과 청년 실업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이번 달부터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7백여 개의 사업장을 개설하고 공공근로사업 등에 105억 원을 투입해 모두 2천41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실업대책의 ...
권남기 2016년 03월 02일 -

3.1운동 그날의 함성 속으로-R
◀ANC▶ 3.1절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독립만세운동 재현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날의 뜨거운 함성 속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EFFECT 33번의 종소리가 널리 울려 퍼집니다. 시민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립니다...
최우식 2016년 03월 01일 -

3.1절 기념 '여수-독도 해양영토순례' 실시(연속용)
3.1절을 맞아 민·관·군이 함께하는 '해양 영토순례 행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독립유공자 후손과 한국 해양소년단, 해군 관계자 등 70여 명이 훈련함에 탑승해내일(2)까지 여수에서 독도를 왕복하는코스로 진행됩니다.항해 중에는 3.1절 기념 행사와 독도 역사 강의,선박 재난사...
문형철 2016년 03월 01일 -

차량 안에서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광양경찰서는 어제(29) 오후 1시쯤 광양읍의 한 도로변에 차량을 세워놓고 52살 오 모 씨와 대화를 나누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9살 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채무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문 씨가 차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3월 01일 -

호남권만 생산 감소-R
(앵커)경기가 얼어붙었다, 불경기다, 말이 많은데정말로 경제가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한국은행이 권역별 생산동향을 조사한 결과호남권만 생산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이계상 기자입니다.(기자)인사철과 개학시기가 겹치는 1,2월은 부동산 업계에서는 한 해의 대목입니다.하지만 이 업체는 지난 두 달 제대로 된 장사...
김철원 2016년 03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97주년 3.1절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습니다.여수에서는 해경 훈련함을 타고독도까지 왕복하는 뜻깊은 항해가 있었습니다./////////////////////////////////////////경칩을 앞두고 겨울잠에서 깨어난두꺼비들의 로드킬이 심각합니다.특히 섬진강변에서는 이런 안타까운 현상이해마다 ...
최우식 2016년 03월 01일 -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관광진흥기금 융자 추진
전라남도는 중저가 관광숙박시설 확충에 관광진흥기금을 장기 저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시·군을 통해 3월까지 상반기 사업자 신청을 받아 4월 22일 대상자를 확정하고 신축공사에 30억, 증축사업에 10억, 개보수에 5억 원까지 3개월 변동금리 1%의 비교적 싼 이자로 빌려줍니다. 또,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우수 모...
최진수 2016년 03월 01일 -

선거구 획정..전략 마련 분주-R
◀ANC▶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함에 따라 본회의 처리 절차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당 공천을 앞둔 총선 후보자들은선거구 분할과 합구에 따라표심을 잡기위한 새로운 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선거구획정위원회는기존의 순천....
김종태 2016년 03월 01일 -

강진의료원 병가 없이 입원 56건-R
◀ANC▶ 감기로 2주 넘게 병원에 입원하면서일은 정상적으로 했다면 이해되십니까? 허위 입원 파문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사례가 56건에 달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직원 허위 입원과 보험금 수령 의혹이 불거진강진의료원...
김양훈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