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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홍도 바닷속 비경, 가상현실로 감상
국립공원관리공단이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홍도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해양생태계 가상현실' 서비스를 내일(28)부터 시작합니다. '가상현실' 콘텐츠는 해양생태계 체험과 도서생태지도 등 6가지로 구성됐으며 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나팔고둥과 부채뿔산호 등 홍도 바닷속 생태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상...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광주*대구 미래형 자동차 협력
광주시와 대구시는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 공무원과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사업전담팀은 최근 첫 회의를 열어 수소 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술적·정책적 연구를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사업을 뒷받침할 특별법 ...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뺑소니 사망사고 낸 뒤 출국하려 한 외국인 검거
영암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 해외로 출국하려한 혐의로 필리핀 국적 29살 B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B씨는 어제(26) 새벽 5시 35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교차로에서 78살 임 모 씨가 몰던 경운기를 들이받은 뒤 조치없이 달아나 치료도중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중이던 B씨는 무면허로 대포차...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화물연대 파업 예고 수출차질 우려
기아차 광주공장의 자동차를 운반하는 화물차주들이 운송료 인하에 반발해 내일(28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지부는 기아차 운송업무를 맡고 있는 글로비스가 유가 하락에 연동해 운송료 인하를 요구해왔지만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내일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완성차 운송을 거부한다...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김종인 광주 방문서 국민의당 맹공격-R
(앵커)후보등록 첫 주말, 호남세몰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가 오늘(27)은 광주에서 맹공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이 여기에 격한 반응을 보이며 양당 대결 구도는 점차 격화되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야당의 텃밭,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작심한 듯 강한 발언을 쏟아냈...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타이틀+주요뉴스
후보등록 첫 주말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광주를 찾아 강한 발언을 쏟아내면서국민의당도 격하게 맞섰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의 자동차를 운반하는화물차주들이 운송료 인하에 반발해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카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지자체가 택시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지만 여수지역 택시 기사...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올해 나무 천 백만그루 심는다..5월까지 80% 목표
전라남도가 올해 천 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한 가운데 오는 5월까지를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2월 곡성에서 나무 심기를 처음 시작한 전라남도는 현재까지 편백과 황칠, 헛개 등 백10만 그루를 심었으며 활착이 잘 되는 봄철이 가기 전인 5월까지 계획량의 80퍼센트를 심을 계획입니다.//
보도팀 2016년 03월 27일 -

전남 정치신인 42%...여성 후보 1명
전남 10개 선거구의 4.13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전체의 42%인 22명이 정치 신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후보자는 단 1명으로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민중연합당 후보로 등록한 유현주 후보 였고,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는 전체 40%인 21명에 달했습니다. 최연소 후보자는 여수 을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
보도팀 2016년 03월 26일 -

보성 소나무 재선충병 첫 발생..확산 방지 총력
보성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돼 산림당국이 긴급 방제조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전라남도,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보성 벌교 농공단지 인근 산림의 소나무 8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하고, 3월말까지 모두 베어내는 등 방제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또 재선충병 발생지역 반경 2km를 소나...
보도팀 2016년 03월 26일 -

주민주도 농촌운동 추진...마을 정비사업 본격화
봄 영농철을 앞두고 주민 주도 마을 정비사업이 이뤄집니다.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은 2단계로 추진되는데, 1단계는 논밭·축사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2단계는 꽃 묘목을 심고 담장·하천을 정비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이어집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793개 마을에서 만6천명이 참여했고, 행...
보도팀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