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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화장실 훔쳐 본 30대, 징역 5개월
여자 화장실에 뒤따라가 용변을 보는 여성을 훔쳐본 30대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판사는 지난 2월 광주의 한 오피스텔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훔쳐본 혐의로 기소된 34살 강 모 씨에 대해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 씨가 비슷한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
보도팀 2016년 06월 19일 -

통합] 교통환경 개선 위해 단속 강화..효과는?
◀ANC▶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심 교차로 등지에서최근 교통경찰의 활동이 늘어난 것을 느끼십니까?경찰과 유관기관이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수천 명을 투입해 단속을 벌이고 있는데요. 효과가 있을까요?송정근 기자입니다. ◀VCR▶승용차 한 대가 급브레이크를 수차례 밟더니끝내 뒤따라오던 택...
보도팀 2016년 06월 19일 -

타이틀 + 헤드라인(6/19)
--------------------------------------------순천 동천하구 습지가국내 22번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습니다.순천시는 생태도시 완성을 위한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변호사를 채용하는 자치단체가 늘고 있습니다. 갈수록 잦아지는 법적 분쟁에효과적으로 대응하...
문형철 2016년 06월 19일 -

장성 들녘에도 노짱 캐릭터-R
(앵커)노무현 전 대통령을 상징하는이른 바 '노짱 캐릭터'가 전남지역 들녘에 등장했습니다.경남 봉하마을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7년 만에 '장성'까지 확대됐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손모심기 작업이 한창인장성의 한 들판에 특별한 문구가 아련하게 새겨져 있습니다.20여 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보면'깨어있는 시민, 행동...
보도팀 2016년 06월 18일 -

통합)무안 경비행기 추락사고 본격 조사
무안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교신기록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사고 원인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추락사고 현장에서 목격자들을 상대로 추락 당시 기체 이동경로를 조사하고, 일부 잔해물을 수거했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어...
보도팀 2016년 06월 18일 -

통합-토]주목받는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R)
◀VCR▶ 전라남도가 2018년 개최를 목표로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를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를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인 국제 수묵화 비엔날레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ANC▶ ◀END▶ 수묵화비엔날레는 목포 갓바위를 주...
보도팀 2016년 06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1)6월의 세번째 주말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지역민들은 물놀이 시설과 산을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2)내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듭니다.지역 시.군이 장마대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3) 전라남도가 2018...
보도팀 2016년 06월 18일 -

통합)고흥우주항공축제 기간 나로우주센터 공개
고흥우주항공축제 기간 나로우주센터 일부 시설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고흥군은 우주항공축제가 열리는 다음 달 29일부터 닷새 동안 하루 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나로호 발사현장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견학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나로우주센터 내 임무 지휘센터와 추적레이더동 전망대 등을 둘러보...
문형철 2016년 06월 18일 -

통합)해상에서 기관고장 일으킨 어선 잇따라 구조
여수와 고흥 앞바다에서 기관고장을 일으킨 선박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오늘(18) 오전 9시 15분쯤 여수 만성리해수욕장 앞 0.9km 해상에서 45살 김 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가 엔진고장으로 표류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17)밤 9시 20분쯤에는 고흥군 외나로도 남동쪽 7.4km 해상에서 선장 61살...
문형철 2016년 06월 18일 -

무더운 여름 주말-R
◀ANC▶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6월의 세번째 주말..지역민들은 물놀이 시설과해양 스포츠로 더위를 식히는가 하면개방된 등산로를 따라 휴일을 즐겼습니다.휴일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출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폭포처럼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던집니다.스릴을 만끽하려...
김종태 2016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