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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 선원 실종..해경 수색작업
어제 오후 6시 50분쯤 여수시 돌산 거마각 남동쪽 14km 바다에서 3.8톤급 연안복합어선 S호 선장 61살 곽 모 씨가 조업 중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곽 씨가 배에서 추락해 실종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19일 -

하자투성이 '명품 보행자길'-R
◀ANC▶ 남악신도시에 보행자 도로가 새로조성됐는데요. 명품 길로 만들었다는 지자체 자랑과는 달리하자 투성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중심 상가 보행자 도로입니다. 기존의 화단을 없앤 넓직한 길이은은한 조명과 어울러 낭만적인 분위기를연...
문연철 2016년 12월 19일 -

다녀가면 지지율 올라간다?-R
(앵커)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잇따라 광주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이렇게 다녀가면 지지율이 오를까요?상관 관계가 없지 않아 보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들이문턱이 닳도록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이렇게 다녀가고 난 뒤에 지지율 변화를 살펴봤습니다.(CG)...
윤근수 2016년 12월 19일 -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폐막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지난 한달동안 개최됐던 순천만 국제 자연환경미술제가 오늘(18) 막을 내렸습니다. 2016 순천만 국제 자연환경미술제는 순천만국가정원 내 습지센터 일원에서 국내외 유명작가 26개 58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달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늘(18)까지 한달동안 개최돼 9만명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
김주희 2016년 12월 19일 -

통합] 한 잔의 유혹이 큰 피해로-R
◀ANC▶해상 음주운항은 일반 음주운전과 달리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사실상 단속은 쉽지 않아어민들의 의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해경이 음주단속 장비를 챙겨단속현장으로 출동합니다.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단...
김종수 2016년 12월 19일 -

장보고대교 개통시기 혼선..완도군-익산청 갈등
완도 고금 - 신지간 장보고대교 개통 시기를 놓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완도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완도군이 최근 장보고대교가 내년 8월 명사십리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조기 개통한다는 보도자료를 내자 발주청인 익산청이 이례적으로 반박자료를 내고 '조기 개통은 사실과 다르다며 장보고대교는 내년 11월 ...
문연철 2016년 12월 18일 -

구례 오리농가서 H5형 AI 바이러스 확인
구례의 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축산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구례군 용방면의 한 농가에서 어제(17일) 오리 6백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에 따라 검사한 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며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검역본부가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농가 ...
김철원 2016년 12월 18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12/18/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주자들이 잇따라 광주전남을 찾고 있습니다.야권 주자들이 호남을 다녀가고 나서의 지지율 변화를 따져봤습니다.-------------------------------------------구례의 오리 농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지금까지 50만 마리의 닭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김철원 2016년 12월 18일 -

전남지역 수발아 피해농가 '백4억 보험금' 지급
수확기 벼 이삭에 싹이 트는 이른바 수발아 피해농가들이 농작물 재해보험 덕분에 큰 손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한 전남지역 3천760여 농가가 백4억 원, 한 농가 평균 276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으며, 고흥의 한 농가는 보험료 27만 원을 내고 48배인 천298만 원을 받았습니다. 올해 농...
문연철 2016년 12월 18일 -

의붓딸 학대 40대 여성 항소심서 형량 가중
의붓딸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보다 형량을 높였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항소부·부장판사 이헌영)는 45살 이 모 여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8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2년부터 14년 사이 의붓딸들의 머리를 짓밟고 가위로 ...
김철원 2016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