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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전야에도 '촛불'-R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어김없이 켜졌습니다. 탄핵으로 혼란스런 정국에도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마음 또한 거리에 넘쳤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천 수만개의 촛불들이 또 다시 금남로 거리를 밝혔습니다. 온누리에 평화가 가득한 성탄 전야, 하지만 평...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딤채' 대유위니아 충남에서 광주로 기업 이전
김치냉장고 '딤채'브랜드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충남 아산의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유위니아 본사는 최근 노동조합에 본사 이전결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이전 시기는 이르면 내년 초 광주 소촌공단으로 생산라인을 옮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매출 4345억원의 4...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주유소 기름값 4주째 고공행진
국제유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광주와 전남 주유소 기름값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유소 휘발유 값은 지난 11월 넷째주부터 4주째 오름세를 보이며 이번주에는 리터당 평균 천4백51원까지 올랐고 자동차용 경유값도 평균 천2백46원으로 올랐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유소 기름값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광주 교육시설 예산 대폭 증액
광주 각급 학교의 석면 교체나 내진 보강을 위한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은 510억원으로, 올해 351억원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이는 노후된 학교의 석면 교체나 최근 잇따른 지진에 대비해 내진 보강 등 각종 시설 개선사업 예산이 늘어난 때문입니다. 각급학교...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시향 김홍재 지휘자 취임 음악회
광주시립교향악단은 김홍재 신임 지휘자 취임 음악회를 오는 27일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 시립교향악단은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9번 교향곡 '합창'을 연주합니다. 재일동포 출신인 김홍재 지휘자는 세계적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와 '윤이상'으로부터 지휘와 작곡...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50,60대 문화활동 비율 낮아
광주지역 50, 60대 중장년층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문화향유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광주시민들의 문화향유 실태를 조사한 결과 50,60대 가운데 문화활동을 하지 않는 비율이 각각 9.8%와 17%로, 다른 연령층보다 높았습니다. 문화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계층은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국민의당 호남 지지 약화...창당 이후 최저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12월 지지율은 20%로 올들어 가장 낮았고, 총선이 치러진 지난 4월의 지지율 43%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지지율은 지난 4월, 24%에서 12월에는 두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어등산 관광단지 일사천리 후속 조치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을 수용한다는 광주시의 방침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일사천리로 이뤄졌습니다. 광주시는 법원의 강제조정에 대해 지난 7월 제기한 이의신청을 철회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어등산 골프장의 준공검사도 처리했습니다. 또 어등산 리조트는 준공검사 지연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며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국정 교과서 운명 다음주 결정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에 대한 의견수렴이 어제(23일) 자정 마감된 가운데 정부의 결정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국정 교과서를 적용할 지, 폐기할 지 등을 다음주까지 결정할 예정인데,적용을 1년 미뤄 차기 정부로 공을 넘기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진도도 뚫렸다..AI 계속 확산-R
◀ANC▶ AI가 발생한 적 없던 진도의 오리농가에서도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살처분 규모도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철새 뿐 아니라 사람이나 차량에 의한 직접 전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란율이 급격히 떨어져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던 진도의 한 오...
김진선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