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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남부학술림 수목원 숲 공원 조성추진
광양읍의 서울대 남부학술림 사무소를 도심 숲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중심부에 위치한 남부학술림 수목원을 '도심 산소숲 공원'으로 단장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려는 계획을 서울대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등록문화재 223호인 사무소 관사와 연계해 교육...
박광수 2016년 10월 17일 -

해경,사설항로표지 점검 실시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사설항로표지 시설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8일까지 관내 250여 기의 사설항로표시를 대상으로 관리상태와 적합성 여부 등을 집중점검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 계도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민간이 관리하고 있는 사설항로표지는 안전운항을 지원하는 ...
김종수 2016년 10월 17일 -

경찰,불법사행성게임장 집중단속
경찰의 단속에도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이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사행성 게임장 집중단속 결과 모두 490여 명을 검거하고 5천여 만 원을 압수하는 등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단속 건수가 2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농촌에서도 게임장 불법영업이 적발...
김종수 2016년 10월 17일 -

통합]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수산분야 영향.피해 조사
전라남도가 앞으로 1년동안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수산분야 영향과 피해를 조사·분석합니다. 조사 대상은 전남 열네 개 시·군 예순다섯 개 수산물 가공·유통·요식업체와 13개 지구별 수협의 주요 수산품 판매 동향이고 명절에는 선물 상품을 중점적으로 관찰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
보도팀 2016년 10월 17일 -

천일염 생산 기간 줄여야...-R
◀ANC▶ 최악의 소금값 파동에 신안지역 염전들이 한 달 먼저 바닷물을 뺐습니다. 천일염 생산 시기를 손봐야 한다는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염전 지대. 바닷물을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었던 소금밭이 바짝 말라 있습니다. 3월...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 -

데스크 주요뉴스
70년 역사의 광주 동구 인쇄거리가문을 닫는 업체가 늘면서 활력을 잃고있습니다.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인쇄거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걸었지만침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최악의 소금값 파동으로염전들이 고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천일염 생산시기를 조정해서라도소금값 지키기...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 -

음주 교통 사고 낸 간부급 경찰 입건
광주의 한 간부급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15)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지방청 소속 김 모 경감이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경감이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5%인 상태서 운전을 하다 사...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 -

광주공고 70주년..정인화*정인채 수상
광주공업고등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학교를 빛낸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운 광주공고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공고인에는 정인화 국회의원과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회장, 강대욱 광주향교 전교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 이들은 사회봉사와 나눔활동, 지역사회 발전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 -

통합] 술 취한 40대 전남도청서 방화 소동
오늘(16일) 아침 7시 15분쯤 전남도청 1층 로비에서 마흔 여섯 살 진모씨가 술에 취한 채 방화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진씨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옆자리 일행들이 싸우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며 전남도청 1층 로비에 휘발유를 뿌리고 "죽겠다"며 소동을 벌이...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 -

시내버스 정비원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수사
시내버스 정비원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5)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정비원 58살 최 모씨가 의자에 앉아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막차 성능 검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던 최 씨가 ...
보도팀 201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