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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넘어지고 다쳐도.."버스 배차 시간 줄이기 어려워"
◀ 앵 커 ▶최근 광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학생 여러 명이 넘어져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버스 배차 시간이 긴 데다, 학생들이 한 번에 몰리면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하지만 광주시는 버스 배차 시간을 줄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일곡 10번 버스를 타...
천홍희 2025년 03월 26일 -

체육회 vs 바이애슬론연맹의 대립..애꿎은 선수들은?
◀ 앵 커 ▶아시안게임에 나갈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발이 완료됐다가무효 처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이에 반발한 소속팀은 새로운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을 지시했고,국가대표 선발을 주관한 연맹에서는불참 선수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며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월 마무리된 하...
최다훈 2025년 03월 26일 -

'리그 무패' 전남드래곤즈, 기세 이어간다
◀ 앵 커 ▶초반 원정 10연전에 나선전남드래곤즈가 K리그2 무패를 달리고 있습니다.골을 터뜨릴 확실한 공격수와안정된 수비 조직력을 갖춘 게초반 상승세 동력이란 평가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알베르띠가 차올린 예리한 프리킥.하남이 헤더로 골문 구석에 꽂아 넣습니다.몸을 날리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26일 -

10억 훔친 30대 고흥수협 직원 검거
회삿돈 10억 원을 훔친고흥수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고흥경찰서는 수협 금고에서10억 3천여만 원을 절취하는 등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절도 혐의로30대 고흥수협 직원을 검거했습니다.해당 직원은 돈을 빼돌린 후 잠적했다어제(25) 부모님이 거주하는 광양에서 검거됐으며경찰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
김단비 2025년 03월 26일 -

'여전히 위험한 일터'..중대재해 발생 잇따라
◀ 앵 커 ▶최근 전남 지역 일터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가장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의중대재해 발생을 막기 위한사업장 긴급점검이 실시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조선소에 선박 구조물을 실은 대형운송장비가 들어옵니다.신호수 3명이 차량 앞뒤로 둘러싸고 운전사와 무전을...
김규희 2025년 03월 26일 -

전남도 산불 피해지역 2억5천만 원 긴급 지원
전라남도는 대형 산불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도에 재해구호기금 2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재해구호기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경북과 경남에 각각 1억 원, 울산에 5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전남도는 산불 발생 후 산불진화헬기 3대, 소방인력 백18명, 소...
김윤 2025년 03월 26일 -

여순사건 발발지에 홍보관 건립
◀ 앵 커 ▶올해 초, 여순사건 특별법의 개정으로희생자.유족 신고접수 기간이 8월 말까지 6개월 연장됐습니다.여수에서는 사건 발발지인 신월동 14연대 주둔지에오는 5월, 여순사건 홍보관이 문을 엽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948년 10월 19일, 국군 14연대에서 제주 4.3 진압 파병을 반대하며 시작된 여순...
최우식 2025년 03월 26일 -

'청렴도 개선' 속도...구속 시의원 징계는?
◀ 앵 커 ▶순천시의회가 청렴도 최하위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한편, 청렴도 하락에 영향을 미쳤던최병배 의원의 제명 여부를 두고의견이 엇갈리면서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순천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문형철 2025년 03월 26일 -

선고 지연 '참을 만큼 참았다'..각계각층 분노
◀ 앵 커 ▶한덕수 총리 탄핵이 기각되면서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를 기다리는시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농민들은 트랙터를 몰고 서울로 향했고,노동계도 국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과 과천을 연결하는 남태령 고개에트랙터를 실은 화물차들이 늘어섰습니다.농민들이 윤석열 ...
박종호 2025년 03월 26일 -

서경호, 선내 진입 실패....다음달 수색 재개
여수 앞바다에서 침몰한제22서경호에 대한 선체 수색 작업이기상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전남도와 등에 따르면오늘(26) 새벽 민간 심해잠수사 2명은 서경호 선체까지 내려갔지만, 조타실 입구의 그물과 밧줄 등 장애물과 현지 기상 여건 악화로 선내까지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전남도는 다음 달 21일까지민간...
최황지 202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