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석재실은 부선 침수, 예인 과정에서 1명 부상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6-21 20:30:00 수정 2017-06-21 20:30:00 조회수 4

석재를 실은 선박이 침수돼
예인하는 과정에서
60대 선원이 밧줄에 맞아 크게 다쳤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어제(20) 오후 9시 15분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앞바다에서
1600m3의 석재를 실은 부선이 침수돼
80톤급 예인선이 구조하다
예인줄에 맞은 부선의 선원 62살 김 모씨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해경은 침수된 부선은
배수작업 후 안전지대로 이동했으며
두 배의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