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 민주당 이돈견·고흥 무소속 김재열 당선
어제(2) 치러진 광양시 다 선거구, 고흥군 나 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돈견, 무소속 김재열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광양시 다 선거구에서더불어민주당 이돈견 당선인은득표율 63%, 총 2천998표를 얻어진보당, 자유통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증을 손에 쥐었습니다. 고흥군 나 선거구에서무소속 김재열...
유민호 2025년 04월 03일 -

여수시, 나눔의 가치를 높이는 ‘벼룩시장’, 5일 첫 개장
이번주 토요일, 여수 거북선공원 잔디광장에서올해 첫 벼룩시장이 문을 엽니다.여수시는 오는 5일, 올해 첫 벼룩시장을 개장해11월까지 6차례에 걸쳐매월 첫 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벼룩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2013년에 시작된 여수 벼룩시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자유롭게 판매·교환하고 행사 ...
최우식 2025년 04월 03일 -

여수시, 양식장 저수온으로 249만 마리 폐사…73억 원의 피해 추정
지난 2~3월에 발생한 해상가두리 양식장의 저수온 현상으로249만 마리의 여류가 폐사해73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여수시는 지난달 5일부터 19일까지, 보름동안관내 4개 읍면동 피해 양식장에 대한유관기관 합동 피해조사를 실시해이같은 피해금액이 잠정 집계됐으며,복구 계획이 확정되면 어가당 최대 5천만...
최우식 2025년 04월 03일 -

광양 이돈견·고흥 김재열 당선‥"지역민 위해 최선"
◀ 앵 커 ▶어제(2) 치러진 광양시 다 선거구, 고흥군 나 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돈견, 무소속 김재열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당선인들은 남은 1년 2개월 임기 동안지역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성실히 펼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자유통일당 3파전으...
유민호 2025년 04월 02일 -

조선업의 미래, 로봇에서 시작된다!
◀ 앵커 ▶중국 조선업계의 빠른 자동화, 그리고심화되는 국내 인력난 속에서 국내 조선업의생존과 경쟁력을 위한 해법이 절실합니다.지역 조선사와 협력업체들이 손을 맞잡고로봇 용접 등 자동화 혁신에 나섰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상: 로봇이 금속 위를 따라 용접하며 불꽃이 튀는 장면)팔을 길게 뻗은 로...
문연철 2025년 04월 02일 -

5.18 사적지 순례는 5월 버스로!
◀ 앵 커 ▶국립 5.18 민주묘지를 비롯해 5.18 사적지를 순례할 수 있는 '5월 버스'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시행 첫해인 올해는 광주 지역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는데,교육당국은 5.18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해 전국의 학생들로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이재원 기잡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광주의 한 초등학교.학교...
이재원 2025년 04월 02일 -

고흥군·광양시의원 재선거 '투표 마감'
◀ 앵 커 ▶4·2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전남 동부권에서도 진행됐습니다.광양시 다 선거구, 고흥군 나 선거구기초의원 재선거가 조금 전 마무리 됐는데요.당선자 윤곽은 밤 10시쯤 나올 전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군의원 재선거가 치러진고흥군 나선거구 투표소입니다.동강면을 비롯해 6곳에서 오늘(2) 오전 6시...
유민호 2025년 04월 02일 -

"8 대 0 인용하라"...윤석열 파면 촉구 '단체 삭발'
◀ 앵 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인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거세지고 있습니다.전남지역 기초·광역 의원들은 민주주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단체 삭발을 감행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흰 가운을 두른 의원들 사이로미용사들이 등장합니다.해남진도완도 지역구인전남도의원과 군의원 등 21명이 ...
박종호 2025년 04월 02일 -

사라진 가로수길..."공익적 가치 고려해야"
◀ 앵 커 ▶여수의 대규모 가로수길이 도로 확장 사업으로 사라지면서시민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반면, 또 다른 마을에서는나무 한 그루를 지키기 위해온 주민이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음이 우거졌던 바다 옆 산길, 지금은 맨땅이 훤히 드러났습니다.곧 남해로 가는 해저터널이...
최황지 2025년 04월 02일 -

고흥에도 추모공간 생긴다...화장장은 '아직'
◀ 앵 커 ▶고흥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추모공간이 내년부터 운영됩니다.20년 전부터 추진된 사업이지만주민 반대로 번번이 무산됐었는데요.봉안당과 자연장지 등이 들어서는데화장시설이 제외된 건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5년간 고흥군 사망자 수는 5천7백여 명.65세 이상 고령...
김단비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