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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R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벼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둘 수로를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END▶ ...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 -

득량만권 지자체, 상생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득량만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련 지자체들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고흥과 보성, 장흥 등 득량만권 3개 지자체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녹색농업벨트와 해상공원 조성, 수산자원보호구역 법령 개정 등 주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3개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발굴해 ...
김종수 2017년 06월 16일 -

법보다 폐기물업체 사정이 중요?-R
◀ANC▶해양폐기물 불법 처리 실태, 이번에는 민간업체에게 쩔쩔매는 행정당국을 꼬집겠습니다.단속을 해야하는 공무원이 법과 원칙 대신 업체가 처한 현실적 어려움을 앞세운다면지도단속이 왜 필요할까요.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한해 처리량만 만5천 톤으로 해양폐기물이...
양현승 2017년 06월 16일 -

정권 바뀌니 바뀐 사인에..유족*이웃은-R
◀ANC▶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숨진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은 단순히 '병사'였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자사인이 갑자기 물 대포를 맞아 숨진 '외인사'로 변경됐습니다. 백남기 농민의 가족과 이웃들은 사망 9개월이 지나서야밝혀진 진실이 반갑다면서도 정권에 따라 사인도 바뀌는 것이냐며 씁슬해하고 있...
김인정 2017년 06월 16일 -

다음달부터 농지 사용 임야 지목 변경 가능
4년 이상 농지로 사용하고 있는 임야의 경우, 앞으로는 신고 절차만으로 지목을 농지로 변경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부터 지난 2천13년 1월 이전부터 산림 외의 목적으로 장기간 사용하고 있는 임야에 대해 간단한 신고 절차만 거치면 농지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산지에서 50센티미터 미만...
김종태 2017년 06월 16일 -

광양지역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광양에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식민지 여성에게 자행된 인권유린과 전쟁범죄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기 위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까지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킬 계획입니다. 시민단체는 또, 평화의 소...
김종태 2017년 06월 16일 -

프리미엄 고속버스 여수, 순천도 운행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여수와 순천에서도 운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을 여수-서울과 순천-서울을 포함해 총 14개 노선으로 확대하고 오는 30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서울 간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횟수는 하루에 4번, 요금은 4만 원이며 순천-서울...
채솔이 2017년 06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전남도교육청과 전남지체장애인협회는 오늘, 학교 등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성 확인업무의 대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지체장애인협회는 전남교육청이 발주하는 건축물에 대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 확인 업무를 대행 처리합니다. 장애인단체가 학교 시설물에 대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배리어 ...
최우식 2017년 06월 16일 -

광양시, 위기 청소년 발굴 지원책 마련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 대해 지원책이 마련됩니다. 광양시는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청소년복지센터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청소년 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학교생활에서 따돌림이나 폭력 등으로 시달리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을 구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생활이 어려운...
김종태 2017년 06월 16일 -

연속기획] 섬 도보여행 1번지, 낭도-R
◀ANC▶여름휴가철, 가볼만한 섬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그 첫번째로 도보여행 1번지 여수 낭도입니다.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에 가장 먼저 선정된 낭도는 섬주민들이 요즘 마을을 가꾸며 손님 맞이에 한창입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여수 백야도항에서 뱃길...
채솔이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