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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안전의 가치' 세월호, 고하도에 영구 보존
◀ 앵 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뜻깊은 사업이 추진됩니다.세월호 선체가 목포로 영구 이전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기억하는 ‘생명기억관’이 2천29년까지 조성될 예정인데요.구체적인 계획과 현장의 의미를 문연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4년 ...
문연철 2025년 04월 16일 -

전남드래곤즈 알베르띠, 리그 7R 베스트11 선정
전남드래곤즈 미드필더 알베르띠가 리그 베스트일레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K리그2 7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일레븐 중 한 명으로전남의 연승을 이끈 알베르띠를 선정했습니다.알베르띠는 지난 12일 화성FC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코너킥 후 흘러나온 공을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시즌 첫 골을 기...
유민호 2025년 04월 16일 -

여수시의회, 제1회 추경안 등 안건 처리...여수거북선축제 철저한 준비 당부
여수시의 올해 첫 추경 예산안이1조 8천 380억 원으로, 당초 본예산보다 3천5백여억 원이 증액됐습니다.여수시의회는 오늘(16),이 같은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8건의 안건을 처리하고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으며,이번에 의결된 예산과 사업을신속하게 집행하도록시 정부에 당부했습니다.시의회는 또,다음달 ...
최우식 2025년 04월 16일 -

걸으면서 배우는 광주 정신
◀ 앵 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구심점이었던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주변에는 민주화 운동의 사적지뿐만 아니라 항일 운동의 유적지도 곳곳에 산재해 있는데요.5.18 45주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들 유적지를 연결하는 광주정신길을 탐방하는 인원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저항과 나눔의 광주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재원 2025년 04월 16일 -

"지중화로 지반 침하 의심"‥대책 촉구
◀ 앵 커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실외 주차장 일부가 내려앉는 등지반 침하 현상이 생겼습니다.주민들은 단지 옆 도로에서 진행 중인 전선 지중화 공사를 원인으로 지목했는데, 순천시와 한전도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입니다.오가는 차량이 방지턱 넘듯 흔들립니다....
유민호 2025년 04월 16일 -

광양도 자원순환단지 조성 놓고 논란..'주민 반발'
◀ 앵 커 ▶요즘 자치단체마다차세대 쓰레기 소각장인자원순환단지 시설 위치를 놓고논란입니다.광양시도 자원순환단지 설치를 위한 입지 후보지를 정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는데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죽림리의 한 야산입니다.광양시 차세대 자...
김주희 2025년 04월 16일 -

국민의힘 광주·전남당협위원장 10명, 김문수 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광주·전남 당협위원장 17명 중 10명이 김문수 대선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김 후보는 국가관과 이념관, 도덕성과 청렴성 등을 위한 적임자"라며 "대한민국의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은 김문수, 나경원, 안철수, 양향자, 유정복, 이철우, 한동훈, 홍...
김초롱 2025년 04월 16일 -

딥페이크 피해 순천시의원, 경찰 고소장 접수
순천시의원을 대상으로 한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협박 사건을 두고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정광현 순천시의원 등 관련 피해 의원 6명은 오늘(16) 딥페이크 협박 메일에 대해디지털 성범죄, 협박죄 등으로순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정 의원 등은 지난 7일 나체 여성과 함께 있는 불법 합성 사진과1억 5천만 원 상...
유민호 2025년 04월 16일 -

제22서경호 선체 내부서 실종 선원 1명 발견
오늘(16) 오전 11시 43분쯤제22서경호 선체 내부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실종 선원 1명이 발견됐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수심 80m 지점에 가라앉은 서경호 조타실에서실종자를 발견했으며,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여수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제22서경호는 지난 2월 9일여수시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
최황지 2025년 04월 16일 -

"딸아 봄이 왔다" 11년 지나도 여전한 슬픔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사 해역을 다시 찾았습니다.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04명이 숨진 참사 해역의 한 가운데.유족들이 국화에 이어 하얀 벚꽃을 바다에 던집니다.자식...
김규희 202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