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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광주은행, 청년 목돈통장 지원사업 협약
고흥군이 광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고흥청년 플러스목돈통장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이 사업은 청년이 3년간 매달 20만 원을 적립하면고흥군에서 월 10만 원의 지원금을 분기별로 적립해목돈 마련을 돕는 사업입니다.고흥군은 참여 청년 선발과 예산 지원을,광주은행은 금융상담 등을 맡게되며이번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
김단비 2025년 10월 28일 -

'전국 소비 축제' 여수상품권 추가 5% 환급
정부의 대규모 할인 소비 축제'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여수지역상품권을 사용하면 5%가 추가로 할인됩니다.행사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며,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은 기존 13% 할인에 더해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환급금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월 결제 금액 50...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 -

MBC뉴스투데이 2025.10.29
대산 먼저 기업 통폐합? 여수산단은 언제 -R순천시장 국감 출석 두고 공방 지속 -R아시아 주요 여행사, 순천 찾아 관광상품 개발여수 새로운 미식 축제 '섬슐랭 페스타'선거 앞두고 벌써부터 줄서기?...'봐주기 단속' 논란 -R'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고흥군-광주은행, 청년 목돈통장 지원사...
2025년 10월 28일 -

대산 먼저 기업 통폐합? 여수산단은 언제
◀ 앵 커 ▶정부가위기를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에 생산 능력 감축을 주문한 가운데 대산산단에서 업계 최초로 기업 간 자율 통합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정작 갈 길이 바쁜 여수에서는 구조조정 논의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충남 대산산단 내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석유...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 -

순천병원 노조, 폭언·괴롭힘 해결 촉구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노동자들이최근 병원에서 발생한 산재 환자 폭언,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지부는 오늘(28) 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최근 한 소속 의사가 산재 환자에게 반말과 폭언을 일삼고, 간호사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가했다며 이같이 ...
유민호 2025년 10월 28일 -

늘어나는 '천원빵집'…경기 불황에 인기
◀ 앵 커 ▶요즘 물가가 비싸다 보니빵 하나 사는 것도 망설여지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그런데 수도권에서 우후죽순 생겼다가 사라진일명 '천원빵집'들이최근 광주에 늘어나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1천 원에 빵 하나를 살 수 있어서민들 입장에서는 반길 일인데,오래 장사를 할 수 있을지가게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김초롱 2025년 10월 28일 -

순천시장 국감 출석 두고 공방 지속
◀ 앵 커 ▶노관규 순천시장과 조계원 민주당 여수을 국회의원이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노 시장은 내일(29) 예정된2차 국감에 불출석하기로 통보했고,조 의원은 국회 동행명령권 발동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국감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대립이 당분...
유민호 2025년 10월 28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 "검찰 강압 수사"
◀ 앵 커 ▶지난 2009년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타 가족과 이웃 주민들을 살해한 혐의로한 부녀가 무기징역과 20년형을 받았습니다.그런데 검찰이 자백을 강요하는 등 조작 수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부녀는 복역 15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선고받았습니다.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백점선 씨와 그의 중년 딸...
주현정 2025년 10월 28일 -

광양 섬진강 별빛 스카이 운영자 선정에 어려움
광양시가 ‘섬진강 별빛 스카이’의 새로운 운영 주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망덕포구에 조성된 공중하강체험시설 ‘섬진강 별빛스카이’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부터 새로운 운영 주체 선정을 위한 네차례에 걸쳐 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결국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시는 오...
김주희 2025년 10월 28일 -

4개월 남아 욕조에 방치한 친모..구속 송치
생후 4개월된 아들을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검찰에 넘겨질 예정입니다.해당 친모는 지난 22일 오후 12시 반쯤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물을 틀어놓은 욕조에 아기를 방치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긴급 체포됐습니다.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기는 지난 26일 사건 발생 나흘 ...
최황지 202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