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산업의 체계적 지원을 이끌 공공기관이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에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지상 1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된
정원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준공 후 석 달여 동안
휴게시설과 정원 설치 등 추가 공사를 거쳐
오늘(6) 문을 열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개관으로
정원용품 유통과 기술개발이 효율적으로 추진돼
지역 정원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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