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성추행 피소 순천 청암대 전 총장 엄벌 촉구"
여교수들을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순천 청암대 강 모 전 총장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엄벌해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 전 총장의 유죄를 뒷받침하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 등이 존재하는 데도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며 항소심...
송정근 2018년 04월 05일 -

4월~7월, 양귀비·대마 재배 특별 단속
마약류 식물의 개화·수확 시기를 맞아 특별 단속이 시행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이번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지역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와 대마 경작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해경은 지난 한 해 동안 여수 지역에서만 양귀비 ...
조희원 2018년 04월 05일 -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현직 교사 고발
특정후보를 위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현직교사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이 지지하는 도교육감 입후보 예정자를 알리기 위해 지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전남 모 고등학교 교사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B씨가 사조직 결...
김종수 2018년 04월 05일 -

시정참여 확대 위한 예산학교 개최
순천시가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4)부터 이틀동안 문화건강센터에서 시의 재정현황과 지방예산제도에 관련한 수업을 실시하고 참석자들에게 참여예산 시민위원 자격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오는 6월 초까지 시민들의 제안을 받아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
김종수 2018년 04월 05일 -

"흑산 공항 조기에 건설하라"-R
◀ANC▶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흑산공항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가 섬 주민들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25일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 좌초된 쾌속선에서 승객들이 하나둘 빠져나옵니다. 탑승객 163명이 구조되긴 ...
박영훈 2018년 04월 04일 -

도박빚 받기 위해 지인 폭행한 일당 구속 기소
도박빚을 갚지 못한 지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월 고흥의 한 주택에 침입해 빌려준 도박자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차 안에 가둔 뒤 폭행하고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도주하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한국인 54살 C씨와 베트남인 32살 B씨 등 6명을 구...
김종수 2018년 04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올초부터 불어닥친 미국발 관세 분쟁으로 가장 먼저 긴장한것은 국내 철강업계입니다. 다행히 관세 면제국이 되면서 철강업계는 한숨 돌렸지만 체질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지난주 출마를 선언했던 윤장현 광주시장이 재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 좀처럼 오...
김종태 2018년 04월 04일 -

윤장현 시장 "출마하지 않겠습니다"-R
◀ANC▶윤장현 광주시장이 재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민주당의 광주시장 경선 구도가 요동치게 됐습니다.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윤장현 광주시장이 재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출마를 선언한 지 불과 엿새만입니다. ◀SYN▶(저 윤장현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
윤근수 2018년 04월 04일 -

시민단체,주철현 시장 공천배제 요구
여수시민협은 오늘(4) 더불어민주당에 의견서를 제출해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주 시장을 공천 심사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민협은 또, 여수시의회가 주 시장 고발 안건을 부결시킨 것을 비판하며 상포특위의 활동보고서를 근거로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18년 04월 04일 -

SUV 차량-보행자 충돌...1명 사망
오늘 오전 6시쯤 여수시 묘도동 한 마을에서 56살 장 모 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보행자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64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마을로 진입하던 SUV 차량 운전자가 1차선 도로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
조희원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