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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자동차세 체납액 해소 총력
광양시가 갈수록 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까지를 '자동차세 자진납부 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납부 독려와 함께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차례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일단 번호판이 영치되면 자동차세를 전부 납부해...
김종태 2017년 07월 20일 -

광양시-조선대 지역 발전 업무협약
광양시가 지역 대학과 공동으로 협력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강동완 총장 등 조선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는 조선대는 전남 시.군을 돌며 업무 협약을 맺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사업 공...
김종태 2017년 07월 20일 -

광양시, 농산물 염류집적 예방 토양검정 실시
광양시가 농산물 염류 피해를 막기위해 해당 지역 토양 검정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는 진월면 월길지구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이 많은 비료 사용으로 양분이 집적돼 작물의 생육이 저하되는 염류 집적피해가 늘고 있다며 이곳에서 재배되는 양상추와 수박에서 시료를 채취했습니다. 광양시는 채취된 시료에서 ...
김종태 2017년 07월 20일 -

물 고문에 나체 사진 유포까지..-R
(앵커)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친구들에게 폭행과 함께집단괴롭힘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피해 학생을 물고문을 하고 바지를 벗긴 채 가로등에 묶어두고,머리카락을 태우기까지 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발가벗긴 몸에 차가운 물을 뿌리고,가로등에 묶어 저항하지 못하게 한 뒤바지를 ...
송정근 2017년 07월 20일 -

도의회, '고향세 도입 촉구 건의안' 채택
전라남도의회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고향세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19) 열린 본회의에서 우승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향세 도입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관련법 제·개정안을 즉시 논의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고향세는 수도권 등 도시 주민들이 자신의 고향이나 특정 지자체에 ...
문형철 2017년 07월 20일 -

농업재해 복구비 현실화 대정부 건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농업재해 복구비 현실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최근 열린 임시회에서 전라남도의회 임명규 의장이 발의한 '농업재해 복구비 현실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이를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에는 재해 복구비 보조비율을 ...
문형철 2017년 07월 20일 -

국정과제에 지역 현안 대거 포함-R
(앵커)문재인 정부 5개년 국정과제에 알려졌던대로 지역현안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100대 국정과제는국가가 적극적 추진 의사를 밝힌 사업들인데 지역현안 중에서는 어떤 것들이 포함됐고 밀린 것은 무엇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문재인 정부 5년의 설계도와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될 100대 국정과제와 487개 ...
김철원 2017년 07월 19일 -

여수시 문화관광부문 '대상'
여수시가 제22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이후 다양한 관광콘텐츠 유치와 여수 밤바다 등 특색있는 해양관광 도시로 개발하는 노력이 높게 평가 됐습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난 1996년부터 전국 지자체의 활동성과를 평가해 8개 부문별로 선...
박민주 2017년 07월 19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자체가 관리해야"
대규모 환경 오염시설에 대한 관리권을 지자체로 이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주연창 의원은 오늘(19)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관리권한을 중앙정부가 행사할 경우 지역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불법 배출과 환경 오염사고를 막을 수 없다"며 "1·2종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문형철 2017년 07월 19일 -

업무상 횡령 혐의..어촌계장 등 2명 구속수사
정부 배상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던 어촌계장과 수산업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만 방조제 담수 피해 배상금을 받은 후 어민들의 동의 없이 특정업자에게 지급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촌계장 58살 김 모 씨를, 배상대상이 아닌데도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산업자 69살 김 모 씨...
김종수 2017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