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노동단체가
이른바 진보후보들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노동자의 직접, 진보정치 실현이 필요하다며
민중당 이성수 도지사 후보와
장석웅 도교육감 후보 등 모두 49명의 후보들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지후보들의 당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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