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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여수시, 저소득 알레르기 질환자 '의료비' 지원
여수지역 저소득층 알레르기 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만 18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아토비와 천식, 알레르기 비염 진단을 받은 주민에게 연간 최대 15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의료비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진료확인서와 진료비 영수증 등 관...
문형철 2017년 07월 31일 -

틈새*대체 작물을 찾아라..생으로 먹는 옥수수-R
◀ANC▶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틈새작물과 대체작물을 찾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일손과 인건비는 줄이면서 소비자 입맛과 건강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관심입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어른 키보다 크게 자란 옥수수 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
박영훈 2017년 07월 31일 -

통합)결핵 퇴치..한걸음 나아가나?-R
◀ANC▶우리나라의 결핵환자는 꾸준히 줄고 있지만 여전히 결핵 후진국 오명을 못 벗고 있습니다.전남의 경우 노인들의 결핵 발병과 사망률이만만치 않아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결핵환자가 매년 줄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가운데 결핵발병...
김종수 2017년 07월 31일 -

휴가철 우주발사전망대 특별운영
고흥군이 휴가철 관광객 유입을 위해 우주발사전망대 개관일을 연장합니다. 고흥군은 다음 달(8) 20일까지 우주발사전망대 특별운영에 들어가기로 하고 이 기간 동안 음악공연과 VR 무료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오후 11시까지 야간 점등행사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
김종수 2017년 07월 31일 -

조충훈 "순천만습지, 보전을 통한 성장 도모"
조충훈 순천시장이 해외강연에서 보전을 기반으로 성장을 추진해 온 순천만 습지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조시장은 지난 28일 동아시아 람사를 지역센터가 부탄에서 주최한 현지 교육 워크숍에서 매년 500만명 이상이 찾는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을 예로들며 보전을 통한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부탄은 총 세곳의 람사...
박광수 2017년 07월 31일 -

100대 국정과제, 자치단체간 무한경쟁-R
(앵커)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우리 지역 사업 19개가 실천과제로 포함돼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이 가운데는 다른 지역에서도 자기들 사업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제법 있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100대 과제에는 특정 지역의 이름이 들어...
김철원 2017년 07월 31일 -

창작 예술촌 '순천 장안창작마당' 운영
순천 옛도심 건물을 젊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순천 장안 창작마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최근 개관식을 갖은 장안 창작마당은 1층에 시민들이 음식을 나누며 모임을 갖는 장안부엌이, 2층에 작가 3명의 창작 거주공간이 들어서 시민과 전문예술가들이 함께 어울어지는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장안창작마당...
박광수 2017년 07월 31일 -

통합)시.군 폭염 피해 예방 대책 마련
지역 자치단체가 여름철 폭염 일수가 크게 늘어나자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종합대책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시,군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종합대책반을 구성하고, 기상청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폭염 기상정보를 확인해 폭염대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보호...
김종태 2017년 07월 31일 -

일본 화학기업, 여수산단에 8백억 원 투자 결정
일본의 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8백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본 정밀화학기업인 '스미토모 세이카'는 지난해 여수국가산단에 천억 원을 투자해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완공한 데 이어 또다시 8백억 원을 투자해 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 전남에서는 이탈리아·일본 ...
문형철 2017년 07월 30일 -

나주 신축 한옥 주택서 불..6천 5백만 원 피해
오늘(30) 새벽 1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신축 중인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토방 구들장 건조를 위해 전날 오후부터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웠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7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