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민중당 여수지역 기초의원 출마자들과
민주노총 여수지부가
최근 공천비리 의혹이 불거진 민주당에 대해
진상 자진 공개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후보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당내 경선과 비례대표 선정과정에서
금품살포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민주당측을 겨냥해
"대통령의 지지율에 기대 민주주의의 정신을
훼손한 행위"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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