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경제청,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운영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부터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에 작성하던 거래계약서 대신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자방식으로 계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전자계약을 하게되면 부동산 거래신고가 자동으로 처리되...
김종태 2017년 08월 05일 -

국내 최장 현수교 균열...긴급 보수 - R
◀ANC▶국내 최장 현수교인이순신대교 구조물 곳곳에서 균열이 발견돼오늘(5) 새벽,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개통한 지 불과 4년여 만에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되면서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교량 상판과 상판을 연결하는 이음 장치입니다....
문형철 2017년 08월 05일 -

전남동부권 태풍 직접 영향 없을 듯
제 5호 태풍 노루가 예상과 달리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전남동부지역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태풍 노루가 이동속도가 느려지면서 일본 큐슈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7일과 8일 사이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겠고 그밖의 지역에서도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
김종수 2017년 08월 05일 -

서남대 폐교 가시화, 의대 신설 당위성 강조
교육부의 서남대 폐교 방침이 가시화하면서 의대 유치를 추진했던 도내 대학들이 정원 흡수가 아닌 의대 신설을 주장했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서울시립대와 삼육학원 측의 서남학원 정상화 계획서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폐교절차가 진행되면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은 인근 전북대와 원광대로 흡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
김종수 2017년 08월 05일 -

日 습지도시 이즈미 청소년들 순천방문
일본의 대표적인 습지도시인 이즈미시의 청소년들이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즈미시 청소년 20여 명은 오늘부터 나흘간 순천을 방문해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월등 복숭아 따기 등 한국 문화체험 일정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순천시와 이즈미시 청소년들은 지난 2012년...
박광수 2017년 08월 05일 -

순천, 장기기증 희망자 비율 도 평균 2배
기관단위 참여가 급증하면서 순천지역 장기기증 희망자 비율이 전남 평균의 두배를 넘어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순천지역 장기, 인체조직 기증희망 등록자 수가 만 6천명을 넘어서면서 인구대비 5.71%를 차지해 전국 3.29%, 전남 2.43%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순천시는 그동안 시청과 경찰서, 교육청...
박광수 2017년 08월 05일 -

이륜차 난폭운전 집중단속 실시
경찰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이륜차 난폭운전을 집중단속합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4개 주요 도로에서 이륜차들의 난폭운전을 단속하고 특히 심야시간 주민들의 불안을 야기하는 굉음운행과 곡예운전 등 법규위반에 대해서도 수시 순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는 이륜차 사고로 49명이 숨...
김종수 2017년 08월 05일 -

오는 9일, 해양공원 '한여름 밤의 음악회'
여수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여수시립국악단은 오는 9일, 해양공원 야외무대에서 '여수밤바다와 함께하는 국악여행'을 부제로 특별한 무료 공연을 펼칩니다. 시립국악단은 이번 음악회에서 '해녀춤'과 '민요', 애니메니션 음악 등 국악관현악과 한국무용이 어우러진 공연을 펼치...
박민주 2017년 08월 05일 -

5.18 왜곡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R
◀ANC▶최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외지인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묘사한 영화가 개봉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5.18의 책임자인 전두환 씨는 사과는커녕 회고록을 통해 5.18의 진실을 왜곡하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법원이 이런 5.18 왜곡을 삭제하지 않으면 '전두환 회고록'을 출판하고 배포할 수...
김인정 2017년 08월 04일 -

전라도기행]구름 숲 속 '화가의 방'을 거닐다-R
◀ANC▶ 발을 내딛는 순간 예술가의 감성이 절로 느껴지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풍경 자체가 한 폭의 그림인 산방,진도 운림산방을 소개합니다.전라도기행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구름을 따라 내려오면 짙푸른 숲이 이어지는 곳. 화가는 작은 집 앞에 연못을 파고 둥근 ...
박영훈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