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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전남본부, 오는 21일 총파업 동참 선언
민주노총 전남본부가 민노총에서 추진하는 전국 총파업에 동참할 것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19)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1일부터 비정규직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전면 개정과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등을 골자로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조희원 2018년 11월 20일 -

전남도,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단가 현실화
최근, 농작물 기상재해에 대한 복구비 지원단가가 현실화됨에 따라 농가당 평균 복구비 지급액이 185만 원으로,인상 전보다 2.8배 올랐습니다.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올 한 해 피해복구비는 2012년 이후 최대규모인687억 원이며,농약대가 528억 원으로 77%를 차지했고, 대파대 104억 원, 기타 생계비 55억 원이었다고 밝혔습...
최우식 2018년 11월 20일 -

고흥, 연륙연도 대비 관광 전략은?-R
◀ANC▶고흥군 영남면과 여수시 화양면이 오는 2020년, 5개의 다리로 연결됩니다.고흥군이 이에 대비한 관광객 유입 전략 수립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고흥과 여수를 잇는 국도 77호선은2016년말에 개통된 팔영대교 이 외에4개의 교량이 더 필요합니다.적금도에서 낭도와 둔병도,...
최우식 2018년 11월 20일 -

광양항 배후단지 물동량 45% 증가
지난 3분기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물동량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에 입주한 47개 기업의 올 3분기까지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한 32만 TEU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항만공사는 연말까지 최소 40만TEU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
박민주 2018년 11월 20일 -

"악취 때문에 못 살겠다"..지자체 '헛다리' - R
◀ANC▶여수 진모지구 인근 주민들이 하천에서 발생한 심한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천의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계속된 민원에도 행정은 헛다리만 짚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매립지와 인접해 있는 조그만 하천입니다. 인근 펜션과 식당에서 흘러나온 하수가 그대로 고여있고,...
문형철 2018년 11월 20일 -

고흥군, 내년도 지방보조금 574억 원 결정
고흥군이 내년도 지방보조금 반영 대상 사업으로574억 원의 예산 지원을 결정했습니다.고흥군은 최근, 내년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군비 매칭 사업 247건 408억 원과 자체 보조사업 232건 166억 원 등,지난 해보다 187억 원이 증액된481개 사업, 574억 원의 지방보조금 대상사업을 내년 본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습...
최우식 2018년 11월 20일 -

4.3 평화재단, '14연대 반란' 문구 수정
제주 4.3 평화기념관 등에 표기됐던'여수 14연대 반란 사건' 문구가 공식 명칭으로 변경됐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최근 평화기념관 전시관과 홈페이지에서'여수 14연대 반란 사건'이라는 문구를 삭제하고, '여순사건'과 '여수·순천 10·19사건'으로 각각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당시 14연대가 부당한 명령...
문형철 2018년 11월 20일 -

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순사건 특별법안' 발의
여순사건 피해자에게 의료지원금 등을 지원하는 내용 등이 담긴 새로운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오늘(19)동료의원 105명의 동의를 받아'치유와 상생을 위한 여순사건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법안에는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국무총리 소속...
문형철 2018년 11월 20일 -

공기정화장치 제품 설명회, 22개 업체 참가신청
전남도교육청이 교육감 공약사항인 도내 학교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을 돕기 위해 마련한 제품 설명회에 22 개 업체가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업체들의 신청서를 검토한 뒤, 서류에 통과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동부권은 오는 21일 순천 청암대 체육관에서, 학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품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
조희원 2018년 11월 20일 -

'감정노동자 보호법' 한달.. 기대와 우려-R
고객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는 감정노동자들의 고통,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닌데요.정부가 이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법을 만들어 지난달부터 시행했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현장의 체감 온도는 어떨까요?우종훈 기자입니다.(기자) 고개를 푹 숙인 채 무릎을 꿇은 백화점 직원들에게한 고객이 손가락질을...
우종훈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