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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위험물안전관리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여수소방서와 위험물 안전관리협의회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재난사고 대응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사업장의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위해 합동훈련과 안전점검은 물론 안전관리 강화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위험물 누출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소방서와 회원사 간의 신속...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여수시민협, 낭만포차 '이전 또는 폐지' 많아
여수 시민협이 해양공원 낭만포차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없애자는 시민의견이 많다는 조사결과를 내놨습니다.. 여수 시민협은 최근, 여수시 신기동과 여서동, 서교동 등, 3곳에서 스티커 부착 방식의 길거리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74명의 응답자 가운데 놔두자 33%인 187명인 반면, 옮기자는 43%인 251명, 없애자는 2...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광양경제청장, 전현직 관료 2명 등, 11명 응모
공석인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 공개모집에 전.현직 관료와 투자전문가 등, 11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김갑섭 전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와 임영주 현 전남도의회 사무처장 등, 전.현직 공직자 2명과 함께, 물류.투자 관련 전문 민간인...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광양시 내년부터 청년 주택자금 이자 지원
광양시가 내년부터 취업준비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들에게 주택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신한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들이 주택을 사거나 전세를 구할 때 대출이자를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 ...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 전남도 내년 예산 심의 마무리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6조 7천5백억여 원 규모의 전남도 내년 예산안에서 21억 원을 삭감하고 15억 원을 증액해 본회의에 넘겼습니다. 예결위는 전남도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2억 원, 도립미술관 소장품 구입비 10억 원 등을 깎고, 도 체육회 우수선수 영입과 실업팀 창단에 쓰일 2억 원 등을 증액했습니다. 이...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당구장·스크린골프장도 금연구역”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다음 달 3일부터 실내체육시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다음 달 3일 시행되는 개정 국민건강증진법에는 당구장과 스크린 골프 연습장, 체육도장 등 실내 체육시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체육시설의 소유자나 관리자는 시행일부터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해야 하며, 위반 시...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순천시의회, 현대제철 순천공장 관련 촉구결의안 채택
순천시의회가 최근 지역내 이슈가 되고 있는 현대제철 순천공장 관련 사안에 대한 원만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민중당 유영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현대제철 순천공장 일부 외주화 시도 중단과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법원판결 이행, 4조 3교대 합의 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현...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일선 시.군, AI 유입 방지에 총력
일선 시.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에서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군은 지난 17일, 전북 고창의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이후 순천만 철새 분변에서도 H5N6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일제히 예방 차원의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서 지진대피 훈련 실시
최근 지진 발생과 피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경북 포항 지진 이후, 곧바로 순천형 지진대비 매뉴얼을 수립해 분기별 훈련 실시를 결정했으며, 오늘 오후 3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지진대피 훈련 안내방송과 함께...
최우식 2017년 11월 29일 -

청암대 사학비리 척결 촉구 기자회견
항소심 재판 중인 청암대 사건과 관련해 교수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사학비리 척결과 총장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청암대 교수와 광주전남 시민단체로 구성된 청암대 사학비리척결을 위한 광주전남 시민사회는 오늘, 광주고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비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이 선고된 강모 전 총장에 ...
최우식 2017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