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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묘도에 상수관로 설치...수돗물 공급 예정
식수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여수 묘도에 조만간 수돗물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상암동에서 묘도까지 30km 구간에 상수관로를 설치했으며, 각 가정에 계량기가 설치되는 이달 말부터 섬 내 5개 마을, 580여 세대에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도서지역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내...
문형철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R
김 양식장에서 파래 등 잡태를 제거하고 병해충을 방지하는 '활성처리제', 이른바 유기산은 김 양식이 시작되는 요즘 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의 인사 이동 등황당한 이유로 유기산 보급이 늦어지면서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고흥 작은영화관, 주민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고흥 작은 영화관이 문화 혜택이 적은 고흥 지역에서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고흥 작은 영화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문화 소외 지역의 영상문화 확대를 위해 추진한 작은 영화관 기획전에 선정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동안 매직울프와 몬스터섬의 비밀, 피의 연대기 등, 11...
최우식 2018년 10월 10일 -

광주 지하상가 위기.."장사하게 해주세요"-R
광주 최초의 지하상가로 4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금남로의 지하상가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광주시가 계약이 끝났다며 점포를 비워달라고 하자 상인들은 이대로 장사를 하게 해달라며 국민 권익위원회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충장축제가 한창인 금남로...
김인정 2018년 10월 10일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R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일본의 만행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조희원 2018년 10월 10일 -

고흥군의회 추경 무더기 삭감...심각한 후폭풍
최근 고흥군의회의 전례없는 추경 삭감으로 시급한 군정 추진에 차질을 빚으면서 후폭풍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최근 추경 심의에서 군 자체사업비 240억 원 가운데 222억 원을 삭감했는데, 여기에는 지난 8월 태풍 솔릭 피해복구비와 지역 SOC사업 예산, 읍.면 단위 사업 예산 등이 다수 포함돼 있습...
최우식 2018년 10월 10일 -

'섬의 날' 기념행사 지원 조례 발의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가운데 기념행사를 위한 조례가 입법 예고됐습니다. 여수시의회 문갑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섬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안'에는 지자체가 섬의 날 기념행사 또는 섬과 관련한 문화·학술행사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비영리법인, 단체 등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습니다....
문형철 2018년 10월 10일 -

양육하기 좋은 도시 벤치마킹지로 주목
광양시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벤치마킹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사례들을 연구하기 위해, 전국 관계 공무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통학버스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한 쏙쏙이 띵동카 운영과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등 6개...
박민주 2018년 10월 10일 -

경남 창녕 AI항원 검출..관내 예방대책 추진
최근 경남 창녕 인근 농경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조류 인플루엔자 상시 예찰검사 결과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 등 추가조사가 진행 중이며 검출지역을 중심으로 긴급방역과 함께 출입제한 등의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
김종수 2018년 10월 10일 -

응급실 내 폭력행위 강력 대처
경찰이 병원 응급실 폭력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응급실 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폭력사건이 늘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의료진 폭행이나 업무방해, 흉기소지 행위 등이 발생하면 현장체포와 함께 구속수사할 방침입니다. 또 단순 폭언 등 가벼운 사안에 대해...
김종수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