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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기 극성...중고거래 사기 가장 많아

조희원 기자 입력 2018-11-19 07:30:00 수정 2018-11-19 07:30:00 조회수 2

최근 4년 동안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온라인 거래 사기가
9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온라인 거래 사기는
모두 9천 894건으로, 사기 유형별로는
중고물품 거래 사기가 77.5%로 가장 많았고,
게임 아이템, 계정 거래 사기와
쇼핑몰 판매 사기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온라인 거래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대면 거래를 하고,
온라인 거래를 해야 할 때는
경찰청의 온라인 사이트인 '사이버캅'을 통해
사기 이력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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