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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2018년도 재난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재난유형에 따른 ...
박민주 2018년 07월 06일 -

광양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최종 승인
광양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지난 3일 전라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과 광영동 등 9개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전남도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근린재생형 사업과 도시경제기반형 사업을 각각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또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광영동과 태인동 2군데 사업이 포함되도록 공...
박민주 2018년 07월 06일 -

오는 7일부터 여수지역 해수욕장 8곳 개장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여수지역 해수욕장이 오는 7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여수시는 만성리와 방죽포 해수욕장 등 관내 8개 해수욕장을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와 해경, 소방서 등 관계기관은 안전요원과 구명장비를 배치하고 협력 체계를 유지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입니...
문형철 2018년 07월 06일 -

하이다이빙 경기..여수로?-R
수영대회의 꽃이라고 하면보통 하이다이빙 종목을 꼽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도시를 알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내년에 열리는 광주 수영대회조직위는 하이다이빙 장소로 조선대 운동장을 정했습니다.그런데 국제수영연맹은다른 곳에 미련이 있는 듯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2015년 러시아 카잔 대회에서...
정용욱 2018년 07월 06일 -

민선 7기] 광양시 현안은? -R
민선 7기 자치단체의 시정 방향과 현안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양시입니다. 민선 7기 광양시는 전남 제1의 경제도시 도약을 꿈꾸고 있지만 철강중심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할 수 있을지는 과제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민선 7기 광양시 행정의 핵심은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초석을 마...
박민주 2018년 07월 06일 -

광양시, 청년들의 창의 공간 조성
광양시가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창의 공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광양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 18억 원을 투입해 중마도서관 유휴 부지에 청년 창의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청년 창의 공간에는 청년 공유공간과 청...
박민주 2018년 07월 06일 -

전남도, 적조 대책 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적조 출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합니다. 오늘부터 운영되는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은 도 해양수산과학원와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예찰반과 총괄반, 상황대책반, 지원반 등, 4개 반,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적조 특보상황 관리과 방제대책 추진, 피해량 ...
최우식 2018년 07월 06일 -

고흥군,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강화
고흥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을 강화합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관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에서 온열질환자 현황을 실시간 신속하게 파악하고 관내 경로당과 전통시장, 행사장 등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대처에 대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온열질...
최우식 2018년 07월 06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논의 재점화 - R
근로시간 단축과 맞물려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준공영제를 확대하겠다는 정부 입장에 따라지자체도 사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운전기사 11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여수의 한 시내버스 회사입니다. 내년 7월부터 주당 근로시간 52시간을...
문형철 2018년 07월 06일 -

흉기로 이웃 살해한 40대 남성..징역 18년 선고
이웃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1월 여수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앙심을 품고 있던 주민을 흉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 씨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정황...
김종수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