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생태자원 보호에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모사업이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이번 달 말까지
생태마을 가꾸기와 생태자원화 사업 등을
추진할 관내 단체들의 신청을 받아
다음 달 심사를 거쳐 단체를 선정한 뒤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순천시 별량면과 해룡면, 도사동 일대의
마을 11곳이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됐으며
현재 순천시는 순천만 수익의 10%를
습지보전과 주민사업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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