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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3대 잇따라 충돌..1명 부상
오늘(31) 오후 4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삼거리에서 고속버스와 트럭, 승합차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얼굴 등을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좌회전 신호를 무시한 트럭이 마주오던 버스와 충돌한 뒤, 승합차와 부딪혔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18년 10월 31일 -

광양시, 체육진흥시설 사업 국비 선정
광양시가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으로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광양시는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체육분야 생활 SOC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고보조금으로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이번에 확보된 사업비는 옥룡과 봉강면에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 건립 사업비로 투입됩니다.
박민주 2018년 10월 31일 -

네팔 교육지원사업 추진
교육당국이 네팔의 열악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사업을 펼칩니다.전남도교육청과 전남미래교육재단 등 관계기관은 네팔 현지에서 엄홍길 휴먼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2년 동안 5억 원을 들여 학교와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봉사활동 등 교류활동도 이어갈 계획입니다.이에 앞서 도내 학생들로 구성된 히말라야 원...
김종수 2018년 10월 31일 -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모집
광양항 배후단지에 입주기업 모집이 추진됩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12월 4일까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22만 5천 제곱미터 용지에 물류 제조기업을 모집합니다.이번에 임대하는 부지는 농축수산물 푸드존으로 서측배후단지 6개 구역이며, 신청자격은 물류업종과 수출 비중이 총 매출액 대비 ...
박민주 2018년 10월 31일 -

최근 3년 전남 가정폭력 20대 이하 피해자 3백명
최근 3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발생한20대 이하 가정폭력 피해자는 3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성가족부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89명이었던 피해자는 다음 해인 2016년 122명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에는 92명을 기록했습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은 학교나 어린이집 등에서 피...
조희원 2018년 10월 31일 -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박물관-R
고흥군이 동요 자전거를 테마로 자전거 박물관 건립을 추진합니다.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하는 방법이 병행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 ◀SYN▶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너무나 잘 알려진 동요 자전거.고흥 출신 목일신 작가의 대표작입...
최우식 2018년 10월 31일 -

어린이집 원장들, 혈세로 외유?-R
사립 유치원에 이어 어린이집에서도 보조금 비리가 잇따라 드러나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지차제에서 보조금을 받아 해마다 외유성 연수를 간다는 것,알고 계셨습니까?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지난해, 광주 남구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80여명은 대마도로 1박...
김인정 2018년 10월 31일 -

고흥군, 1인당 진료비 281만원으로 '전국 최고'
지난해 고흥군의 1인당 진료비가 281만 원으로,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전체 진료비는 77조 9,747억 원으로2016년에 비해 8.3%가 높아졌으며,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158만 6천원,시군구별로는 고흥군이 28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
최우식 2018년 10월 31일 -

'제 8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 대통령상 수상
순천시가 효율적인 행정 추진과 도시 경쟁력 강화 등으로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오늘(30)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 8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문화복지와 정주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70여 곳의 기관 가운데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순천시는 지난 3월 지역혁신 우...
김종수 2018년 10월 31일 -

'민중'이 이끌어 낸 '항쟁'-ㄲ
◀ANC▶도올 김용옥 교수가 오늘(30) 여순사건을 주제로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특히 여순사건을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과 함께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강조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사진에 담긴 여순사건의 모습들은 여전히 그때 상황을 곱씹게 합니다.그리고 흘러온 70년의 ...
김종수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