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흥군, 항일애국지사 추모제 거행
고흥군이 오늘(6),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로 항일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고흥 종합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군인과 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일 애국지사 추모제를 갖고, 일제에 억압받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국도 2호선 광양구간 육교 설치 촉구
국도 2호선 광양구간 주민들이 육교 설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광양시 덕례리발전협의회 주민들은 국도 2호선 광양 반송재 구간에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 설치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주민들은 광양 덕례리-용강 우회도로의 문제점도 개선해 달라며, 익산지방...
박민주 2019년 03월 06일 -

"단체 명칭 통합, 연락사무소 설치 필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오늘(6) 여수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순사건의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는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의 명칭 등을 통합하고, 국회와 지역의 소통을 위해 서울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단체는 오는 11일, 특별법 발...
문형철 2019년 03월 06일 -

고수익 투자 미끼로 수천만 원 가로챈 일당 검거
고수익의 투자 회수금을 미끼로 수천만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에서 12월까지 미국에서 발행하는 전자복권 도박 사이트에 투자하면, 최대 20배에 이르는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8천만 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24살 A 씨 등 7명을 붙잡...
조희원 2019년 03월 06일 -

[리포트] "38년 동안 고통, 국립공원 해제해야"
◀ANC▶ 여수 금오도와 인근 섬들은 40년 가까이 국립공원 구역에 속해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국립공원 구역의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해안가에 위치한 어촌 마을. 주민들은 골목이 좁은 탓에 마을 뒤쪽으...
문형철 2019년 03월 06일 -

전남도, 전국 최초 발주공사 정보 공개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와 시.군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의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와 22개 시.군이 발주할 예정인 신규 또는 계속사업으로 소요예산 천만 원 이상인 만 107건, 2조 6천 3억여 원 규모의 공사 관련 자료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도 발주 물량은 615...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지방선거에서 금품 거래한 후보자 징역형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지방의원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로 추천받기 위해 여수갑을지역위원회 상무위원들에게 현금 120만 원을 건넨 혐의로 6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김 씨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상무위원 50살 고 모 씨 등 3명에게 최고 4백만 ...
조희원 2019년 03월 06일 -

전남도,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에 24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에 국비 24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33개 지구 1만 6천3필지를 대상으로 잘못된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국비 24억 원을 들여 측량과 경계 확정, 조정금 정산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고흥군, 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 2곳 선정
올해 문화관광부가 공모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에서 고흥군이 신청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와 소규모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 등, 2건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소외 지역 해소 등, 군정철학이 반영된 사업의 필요성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수차례 건의한 성과라며,...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조합원에게 현금 건넨 혐의로 후보자 고발
선거당국이 해당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조합장 선거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종교단체 앞에서 조합원에게 현금 30만 원을 건넨 혐의로 조합장 선거 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지금까지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46건의 위법사항을 적발...
김종수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