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의 어린이 보육재단 후원 독려
발언에 대해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 노조 광양시지부는
최근 정현복 시장이 정례조회에서
어린이보육재단 1인 1계좌 갖기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의 관심을 당부한 것과 관련해
인사에 반영할 수도 있다는 취지로 들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광양시의 인사정책을
예의주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시민들의 관심 못지 않게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미였고
인사반영 계획도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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