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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측정 '갑-을 관계 차단' 개정안 발의
대기 오염물질 배출업체와 측정 대행업체의 '갑-을 관계'를 차단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바른미래당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측정 대행계약을 중개하는 제3의 기관을 지정하고, 이 기관을 통해 측정 대행업체와 기업이 계약을 체결하는 내용의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19년 05월 24일 -

여수 시립박물관 추진위 출범
여수시립박물관의 건립 과정 전반을 자문하고 점검해 나갈 건립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립박물관 건립 추진위 출범식을 열고 역사와 건축, 조경분야등 각계 전문가군과 시의원, 시민단체를 포함한 20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오늘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병호 여수지역사회...
박광수 2019년 05월 24일 -

"한·러·일·중 범선 여수에서 평화레이스"
한국과 러시아, 일본과 중국의 대형 범선들이 일주일간 동북아 해상을 항해하는 평화레이스가 내년8월, 여수에서 출발합니다. 국제항해훈련협회 마이크바울스 사무총장은 오늘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50여개국 정상들이 함께하는 '제6차 동방경제포럼'의 사전 부대행사로 여수...
박광수 2019년 05월 24일 -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 추가 모집
전남도가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4)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남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의 사업 대상자 500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은 청년과 지자체가 통장을 개설...
김주희 2019년 05월 24일 -

신재생 난개발..조례로 막는다-R
◀ANC▶ 전남동부지역에서도 잇따른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으로 난개발이 우려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가 풍력발전 요건을 강화했는데 난개발을 막을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승주읍 한 마을입니다. 마을 입구에 풍력발전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현...
박민주 2019년 05월 24일 -

업자와 공모해 수천만 원 횡령한 공무원들 검거
업자들과 짜고 공금을 횡령한 순천시 공무원들이 검찰에 송치됩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천농산물도매시장 물품구입비를 부풀려 1천 5백만 원 상당을 횡령하고, 특정 업자들에게 시장 전기공사 등을 낙찰 받게 해준 뒤 8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 순천시 농업정책과 팀장 김 모 씨 등 현직 순천...
조희원 2019년 05월 24일 -

광양읍,태인동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추진
광양시가 도시재생을 위한 국비를 확보해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국토부의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주민들이 참여해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국비를 포함해 8억여 원을 확보했다며 광양읍과 태인동 등 두 곳에서 시설조성과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여성농업인 대상 농가 도우미 파견
광양시가 여성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가에 인력을 파견합니다. 광양시는 여성농업인들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영농활동을 중단할 경우 최대 70일 동안 해당 농가에 도우미를 파견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농가 도우미에게도 급여를 지급해 여성 ...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화재선박 신시어리티 에이스호, 여수로 회항 중
여수에서 목포로 항로를 바꿨던 일본 닛산 자동차 운반 전용 화재 선박 신시어리티 에이스 호가 여수로 회항하고 있습니다. 신시어리티 에이스 호 예인 선박들은 목포항으로 향하던 중 급유를 하기 위해 목포해양수산청에 정박을 요청했지만 통항 허가를 받지 못해 내일(24) 새벽, 다시 여수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조희원 2019년 05월 23일 -

최종)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 불안감 고조(R)
◀ANC▶ 일본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대형화물선이 항구에 입항을 못한 채 해상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남 진도 해상에 떠있는데 배가 기울어져 있는데다 예인선 기름도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해상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