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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농가 대상 인력지원 추진
광양시가 경영부담을 안고 있는 매실농가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매실단지 116헥타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오는 11월부터 전정작업 등 기술인력을 투입해 일손확보가 어려운 농가들의 비용절감과 고품질 매실생산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 관내 매실농가들은 가격하락과 소비감소로 어려...
김종수 2019년 07월 15일 -

여수시, 다양한 임산부 지원시책 도입
여수시가 출산 장려시책의 하나로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추가된 질환은 고혈압과 당뇨병, 심부전등 8가지로 월소득 500만원 수준인,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입원비와 본인부담금등 3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또 난임부부에 대해서도 만 44세 이하만 시술비를...
박광수 2019년 07월 15일 -

"시민소통 강화해 의정에 반영하겠다"
제 8대 광양시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아 시민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회는 1년 동안 광양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사회복지와 지역경제를 위해 다양한 입법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의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 8대 광양시의회는 지난 102일 ...
김종수 2019년 07월 15일 -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상황실 운영
광양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현장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물놀이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마치고 소방서와 수상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피서지마다 상황실을 설치했다며 해당지역에 안전요원 배치와 비품 구비를 마무리해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김종수 2019년 07월 15일 -

14일]고흥 녹동 해수탕 재검토, 왜?-R
◀ANC▶고흥군이 지역 사회 내 적잖은 논란 속에서도 강한 추진 의지를 보여왔던 녹동 해수탕 사업에 대해 전남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보다 면밀한 타당성 검토와 사업 적정성 분석이 필요하다는 건데 고흥군은 보완 절차를 거쳐 재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고흥군이 생활...
김주희 2019년 07월 14일 -

도주한 중국선원 골목길 누비고 다녔다(R)
◀ANC▶ 불법조업 혐의로 나포돼 목포에서 억류중이던 중국선원이 도주한지 열흘이 지나면서 추가 범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CCTV 분석을 통해 도주한 중국선원의 행방을 쫓는 등 수사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주한 중국선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CCTV에 처음 찍힌 것은...
김양훈 2019년 07월 14일 -

순천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광 홍보
순천시가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활용한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순천시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순천 관광 홍보 이벤트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선수권대회 기간인 오는 28일까지, 경기가 열리는 광주와 여수에서 순천여행 콘텐츠와 각종 축제 홍보...
박민주 2019년 07월 14일 -

광양 3분기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 우세'
광양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관내 100곳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전분기에 비해 32 포인트 하락한 68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7년 1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62.5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
문형철 2019년 07월 14일 -

'과수 화상병' 발생원인 규명 작업 등 추진
과수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과수 화상병'을 막기 위해 농업당국이 대책 마련에 들어갑니다. 농촌진흥청은 '과수 화상병'의 전국적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연구 협의회'를 구성해 발생원인 규명과 발생지역 정밀조사, 방제기술 및 저항성 품종 개발 등의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문형철 2019년 07월 14일 -

"태풍 대비 하우스 시설·배수로 정비해야"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당국이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시설하우스의 찢어진 비닐 틈이나 파손 부위로 바람이 들어올 경우에는 기압차로 인해 하우스 구조물이 뽑히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출입문과 천장 틈을 밀폐하고, 파손된 부위는 비닐 접착용 테이프...
문형철 2019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