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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편중 해소 위해 휴가철 관광지 홍보 강화
광양시가 휴가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4대 계곡과 느랭이골 리조트가 추천 여행지와 야간명소로 선정됐다며 이와 함께 관내 역사 유적지와 음식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봄철에만 집중되는 방문객 편중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오는 31일 ...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온열질환 감시체계 강화..예방수칙 준수 당부
보건당국이 본격적인 폭염에 맞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온열환자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야외활동 자제와 함께 폭염으로 근육경련과 두통 등 증상이 발생하면 병원방문과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4천 5백여...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순천시, 행안부 재난안전 선도사업 공모 선정
순천시가 행안부 재난안전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안전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안전 선도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난안전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순천시는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사업을 신청...
박민주 2019년 05월 24일 -

상전벽해 '무안국제공항'..허브공항으로 (R)
◀ANC▶ 한때 식물공항이란 빈축을 샀던 무안국제공항이 요즘은 24시간 내내 불켜진 호남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국제선 허브공항으로서 위상도 다지면서 상전벽해란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현재 무안국제공항성적표입니다. (C/G) 국제선이 8개국 12개 ...
문연철 2019년 05월 24일 -

선거 앞두고 봉사단에 기부한 여수시의원 벌금형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회장을 맡은 단체에 기부를 한 여수시의원에게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2017년, 자신이 후원 회장을 맡은 지역 노래 봉사단에 4차례에 걸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의원 김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조희원 2019년 05월 24일 -

허가취소vs취소불가..태양광 불신 지속
◀ANC▶ 태양광 시설 설치와 주민들의 반발은 지역 곳곳에서 현재 진행형입니다. 광양의 한 농촌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생계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특히 광양시의 소통부족을 지적하며 행정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진월면의 한 마을. 30여 ...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상포지구 특혜의혹 가담 공무원 1심서 징역 6개월
여수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여수시 공무원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4형사부는 상포지구 개발업자에게 인허가 관련 내용을 휴대전화로 전달해 개발업체가 공유수면 매립지를 취득하도록 도운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 도시재생과 공무원 박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
조희원 2019년 05월 24일 -

순천 지하도상가 청년, 소상공인 창업점포 모집
순천시 지하도상가 내 빈 점포를 청년과 소상공인 창업점포로 활용합니다. 순천시는 청년과 소상공인들의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순천 지하도상가 씨내몰 빈 점포 10개소에 대해 다음달 4일부터 이틀간 입점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특히 청년창업점포는 만39세 이하의 성인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창업에 도전...
박민주 2019년 05월 24일 -

"산단 방문 간담회 중단...위반업체 의회 소환"
여수시 의회 여수산단 특위가 대기오염물질 조작 파문의 심각성을 고려해 올초부터 추진해온 산단업체 방문 간담회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어제 운영회의에서 "위반업체들에 대한 시민적 항의가 거센 상황에서, 전문적 오염 측정 시스템이 없이 진행되는 현행 사업장 방문은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
박광수 2019년 05월 24일 -

"조업정지 불수용"...행정소송 가나?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고로 가스 배출 논란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최종 결정하기 위한 청문 일정이 이달 말로 잡혔습니다. 대규모 제철소가 있는 충남 당진과 경북 포항도 비슷한 사태를 겪고 있어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로 정비 과정에서 비상 밸브인 '브리더...
문형철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