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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재생 실행 참여자 양성
순천시가 도시재생 실행 참여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지난달 부터 도시재생 새싹학교를 운영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초급 이론교육과 사례 현장탐방을 통한 '도시재생 주민 새싹' 배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 탐방을 통한 마...
박민주 2019년 05월 06일 -

관내 금역구역 위법행위 지도단속 강화
광양시가 공중이용시설 일대의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민관합동으로 실내체육시설과 음식점 등 590여 곳의 금역구역에서 단속을 실시하고 3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앞으로 흡연행위는 물론 금연표시판 등 시설 설치 여부도 함께 점검해 단...
김종수 2019년 05월 06일 -

광주·전남 제조업체 "5월 경기전망 부정적"
광주·전남지역 제조업체의 5월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5월 업황전망 지수'는 기준치인 100을 밑도는 69에 그쳐 경영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제조업체들이 꼽은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이 19%로 ...
문형철 2019년 05월 06일 -

흑두루미 최대 월동 과제는-R
◀ANC▶지난 겨울 순천만 흑두루미 개체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2천 500마리가 넘었는데, 생태적 가치가 높은만큼 먹이공간 분산이나 조류 바이러스 대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지난 겨울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는 2천 502마리에 이릅니다.검은목 ...
박민주 2019년 05월 06일 -

"먹노린재, 이달 중순부터 활동"
벼농사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인 '먹노린재'가 이달 중순부터 활동할 것으로 보여 농가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순천과 곡성 등 도내 8개 지역을 대상으로 먹노린재의 생태특성을 조사한 결과, 일 평균기온이 18도가 되는 오는 10일쯤 먹노린재 월동 성충이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
문형철 2019년 05월 06일 -

전남도, "패각 재활용률 높인다."
전남도가 패류 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패각의 재활용률을 높입니다. 전라남도는 연안 오염 방지로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패각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굴 패각 분쇄기 설치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패화석 비료와 가축 사료 등 자원화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김 종자 배양용으로 사용되는 패각 4천여 톤의 국산...
김주희 2019년 05월 06일 -

순천시립박물관, 어린이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립박물관에서 어린이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순천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은 어린이 날 연휴기간 조선시대 선비의 방을 유물 스티커로 꾸며보는 '스티커북 놀이'와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 풀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곡동 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는 선교사가 한국에 들...
박민주 2019년 05월 06일 -

(최종:리포트)달라진 게 없는 39주기
(앵커)5.18 39주기가 코 앞에 다가왔지만5월의 현실은 그 어느 해보다 암담하기만 합니다.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는 계속되고 있지만처벌이나 진상규명은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극우단체들은 5.18 기념일에 광주에서 집회를 열겠다며 도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장...
정용욱 2019년 05월 06일 -

1분기 여수광양항 물동량 전년대비 9%↑
여수·광양항의 화물처리실적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늘어난 7천 749만여t을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수입 물량이 3%, 수출 물량이 10% 증가했으며, 특히, 환적물량은 1천 252만으로 전년 대비 42% 늘었습니다. 항만공사는 최근 ...
문형철 2019년 05월 06일 -

전남도, 도로사업 '패스트트랙'방식 도입
전남도가 도로 사업에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합니다. 전남도는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공사 발주 전 편입 용지 보상과 관련한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우선 추진하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른 선 보상 착수지구는 '고흥 안남~송림 간 지방도 확포장공...
김주희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