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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당부
순천시가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당부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28일까지 지역농협이나 원예농협에서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 가운데, 농민들의 자부담률이 올해부터 20%에서 15%로 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이상저온과 폭염, 태풍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이 발생해 자연재해에 ...
박민주 2019년 05월 09일 -

전기자동차 추가보급..최대 1,700여 만 원 지원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전기자동차를 추가보급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추경예산을 확보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때 최대 천 7백여 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며 환경부가 지정한 7종의 전기자동차를 대상으로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보급되는 전기자동차는 모두 26대로 올해 배...
김종수 2019년 05월 09일 -

농어촌공사 태양광사업, 공사 직접시행→주민 참여
한국농어촌공사가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공사 직접시행에서 농업인 참여 등 주민과 상생*협업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주민, 지자체 등 동의와 농촌의 경제 활성화가 요구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참여시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농업인과 수익을 공유하는 이른바 참여형 ...
박영훈 2019년 05월 09일 -

전남 문화재 등 24곳 정밀안전진단 필요
전남지역 문화재와 교량 등 24곳에 대한 정밀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 결과 구례 화엄사 보제루와 천왕문, 금강문 등 6곳의 도내 문화재가 기둥 충해와 압괴 등으로 교체 및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순천 연향육교와 유서1교, 옥룡교 등 도내 18곳의 교...
김주희 2019년 05월 08일 -

광주*전남 시내버스 노조 파업찬반투표 돌입
한국노총 소속 광주와 전남 시내,시군 버스 노조원들이 오늘과 내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여수, 순천, 목포, 광양 등 4곳 시내버스 노조 등 전남 18개 곳 한국노총 소속 노조가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한 가운데 한국노총 전국자동차연맹 광주지역 버스와 함께 내일 오전 6시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
박영훈 2019년 05월 08일 -

검찰, 여수시의원 의원직 유지 벌금형에 항소
검찰이 선거법을 위반한 현직 시의원에게 의원직 유지 수준의 벌금형을 선고한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구민에게 2천5백만 원을 빌려주고 법정 이자를 받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수시의원 고 모 씨에게 법원이 의원직 유지 수준인 벌금 80만 원 형을 ...
조희원 2019년 05월 08일 -

순천형 주민자치 활동 강화
순천시가 주민자치 동행 워크숍을 통해 순천형 민주주의 실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직접 민주주의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해 시장과 읍면동장, 주민자치회가 참여하는 '주민자치 동행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행정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방분권 강화의 하나로 8개 읍....
박민주 2019년 05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1) 광양 세풍산단내 중국 기업의 알루미늄 공장 유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이 7년여의 세제 감면 혜택과 용해로 설치를 투자 조건으로 내세우면서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2)여수산단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여파가 광양산단에도 미치고 ...
김종태 2019년 05월 08일 -

(리포트) "실종된 우리 학생들을 찾습니다"
◀ANC▶1980년 5.18 당시에 행방불명된 이들 중에는 어린 학생들도 포함돼 있습니다.교육청이 당시 실종된 학생과 청소년이 20여 명으로 추정된다며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남궁욱 기자 ◀END▶1980년 당시 양동초등학교 1학년이었던이창현 군,동네의 소문난 골목대장이었던 창현이는5월 19일에 집을 나간 뒤 돌아...
윤근수 2019년 05월 08일 -

[리포트] '알루미늄 공장' 최종 결과는?
◀ANC▶ 광양 세풍산단에 추진되고 있는 알루미늄 공장 투자유치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중국 투자사가 예정에 없던 용해로를 짓겠다고 하면서 반발이 다시 커지고 있는 건데요. 경제청은 투자가 무산되지 않을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중국 밍타이 그룹이 4백억 원을 들...
문형철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