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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최대 월동 과제는-R
◀ANC▶지난 겨울 순천만 흑두루미 개체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2천 500마리가 넘었는데, 생태적 가치가 높은만큼 먹이공간 분산이나 조류 바이러스 대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지난 겨울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는 2천 502마리에 이릅니다.검은목 ...
박민주 2019년 05월 05일 -

스케치종합)어린이날 행사 풍성·거북선 축제 성료
제97회 어린이 날을 맞아 지역 에서도 다양한 축하 행사와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순천시와 지역 교육관련 단체들은 오늘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오늘 가장 행복한 아이가 너였으면 좋겠어'를 주제로 어린이 날 축하 프로그램과 바자회 행사등을 열었습니다. 광양시와 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도 광양읍 서천...
박광수 2019년 05월 05일 -

1분기 여수광양항 물동량 전년대비 9%↑
여수·광양항의 화물처리실적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늘어난 7천 749만여t을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수입 물량이 3%, 수출 물량이 10% 증가했으며, 특히, 환적물량은 1천 252만으로 전년 대비 42% 늘었습니다. 항만공사는 최근 ...
문형철 2019년 05월 05일 -

(최종:리포트)달라진 게 없는 39주기
(앵커)5.18 39주기가 코 앞에 다가왔지만5월의 현실은 그 어느 해보다 암담하기만 합니다.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는 계속되고 있지만처벌이나 진상규명은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극우단체들은 5.18 기념일에 광주에서 집회를 열겠다며 도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장...
정용욱 2019년 05월 05일 -

전남도, "패각 재활용률 높인다."
전남도가 패류 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패각의 재활용률을 높입니다. 전라남도는 연안 오염 방지로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패각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굴 패각 분쇄기 설치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패화석 비료와 가축 사료 등 자원화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김 종자 배양용으로 사용되는 패각 4천여 톤의 국산...
김주희 2019년 05월 05일 -

전남도, 도로사업 '패스트트랙'방식 도입
전남도가 도로 사업에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합니다. 전남도는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공사 발주 전 편입 용지 보상과 관련한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우선 추진하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른 선 보상 착수지구는 '고흥 안남~송림 간 지방도 확포장공...
김주희 2019년 05월 05일 -

광주·전남 제조업체 "5월 경기전망 부정적"
광주·전남지역 제조업체의 5월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5월 업황전망 지수'는 기준치인 100을 밑도는 69에 그쳐 경영실적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제조업체들이 꼽은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이 19%로 ...
문형철 2019년 05월 05일 -

전남 농가 평균소득 0.5% 감소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이 전국적으로 10% 증가했지만, 전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의 평균소득은 전년에 비해 0.5% 감소한 3천 9백 48만 원으로, 경남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또, 전남지역 농가의 가계지출은 평균 3천 59만...
문형철 2019년 05월 05일 -

전남 종돈장 가축전염병 청정 상태 유지
전남지역 종돈장 내 사육 돼지들이 청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도내 종돈장과 돼지인공수정센터 등 20개소의 번식돈과 사육 단계별 돼지 천300여마리에 대한 구제역과 돼지열병 등 질병 감염 여부를 일제 검사한 결과 구제역 감염항체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김주희 2019년 05월 05일 -

"진달래 명소 영취산에 송전탑 반대"
여수 영취산에 고압송전탑을 건설한다는 한전의 사업 계획에 시의회가 반기를 들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임시회에서 "영취산 일대에 345 킬로볼트 공압송전탑이 건설되면 시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이 심각하게 침해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사업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결의안은 특히 지...
박광수 2019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