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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수산단 측정치 조작 혐의 2곳 추가 수색
검찰이 오늘(12)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산단 기업 두 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2)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수사관 10여 명을 파견해 해당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측정 기록 서류와 디지털 증거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확보한 증거들을 ...
조희원 2019년 11월 12일 -

'학교 내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촉구'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학교 건물에 대한 교육 당국의 조속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최근, 일선 학교들의 샌드위치 패널 시설물 개선 사업에도 불구하고 최근 목포 모 고등학교 매점 화재 등 건물의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
김주희 2019년 11월 12일 -

달라진 조건 "졸속 합의 무효"
◀ANC▶광양 알루미늄 공장 건립에 대한 합의서가 채택됐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발은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순천 해룡지역 주민들이 협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데다,최종 합의 내용도 당초 경제청이 약속했던 것과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용해로 설치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던 지난...
문형철 2019년 11월 12일 -

리포트]수소차 시동...충전 인프라 관건
◀ANC▶도내에서 처음으로 여수에서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이 시작 됐습니다. 차량은 이미 양산중이고 앞으로 지원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지만, 수소차 보급의 성패는 역시 충전 인프라에 달려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대당 7천만원인 상용 수소전기차 넥쏘. 여수시는 올해 이 차를 사고자 하는 시민 2...
박광수 2019년 11월 12일 -

(리포트/S)그룹 해체...건설과 고속만 남아
◀ANC▶ 한때 호남을 대표하는 기업이었죠.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사실상 해체됐습니다. 항공사를 매각하면서 이제는 그룹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해졌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46년, 택시 2대에서 출발한 금호아시아나 그룹. 60-70년대에 건설된 고속도로는 고속버스 회사로 ...
이재원 2019년 11월 12일 -

(리포트/S)"교과서가 탔다" SOS..교과서 '십시일반'
(앵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잘 마무리됐다는 소식을 며칠 전 전해드린 바 있죠. 하지만 정작 교과서가 모두 불에 타는 바람에 학생과 교사들이 난감한 처지에 빠졌는데 수백권에 이르는 교과서가 순식간에 모아졌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전 수업 ...
우종훈 2019년 11월 12일 -

거문도 여객선 폐선, 대체 선박 도입 시기 미정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선령이 만료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두 척의 여객선 중 조국호의 선령이 만료돼 폐선됐지만 대체 선박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하나의 노선만 운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문도 인근 주민들은 대체 선박을 시급히 도입하라고 요구...
강서영 2019년 11월 1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차량 보급이 확대될 전망이지만 수소 충전소 확충 등 충전 인프라가 얼마나 구축되는냐가 관건입니다 ////////////////////////////////////////// 2) 광양 알루미늄 공장 건립에 대한 합의서를 두고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종...
김종태 2019년 11월 12일 -

해양 생태계 회복 위한 국제지도자회의 개최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시대에서의 평화 체계 구축과 해양 생태계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지도자 회의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여수 디오션 호텔에서 300여 명의 국제 지도자와 국내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세계 평화와 번영을 구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강서영 2019년 11월 12일 -

"여수 웅천지구 중학교 신설 필요..학생 과밀"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여수 웅천지구에서 학생 과밀화에 따른 중학교 부족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최무경 의원은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는 2024년이면 웅천지구 내 초등학교를 졸업할 예정인 학생이 약 560여 명이라며,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
조희원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