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소제지구 스마트시티로 조성해야"
여수 소호동 해변가에 들어설 8천명 거주규모의 신규택지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방안이 구상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시책연구모임은 최근 보고서에서 "소호동 '소제지구'에 일체형 태양광 건물과 수소충전소,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주차장등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가꾸자"고 제안했습니...
박광수 2019년 08월 01일 -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 활황…수주액 큰 폭 증가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수주액은 787억 원으로 116% 증가했고, 전남은 6천8억 원으로 163% 증가했습니다. 또 광공업 생산 지수는 광주가 0.8% 증가했지만, 전남은 5.9% 하락했고, 대형소매점 판매...
신광하 2019년 08월 01일 -

일본 수출규제로 전남 777억원 경제적 손실 전망
일본의 수출 규제로 전남지역에서 777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봉진 책임연구원은 광전 리더스 인포 논문을 통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인해 전남에서는 화학업종에서 636억원, 기계·장비업종 90억 원, 운송장비 업종 11억 원 등 총 777억원의 생산 감소가 유발될 것으...
여수MBC 2019년 08월 01일 -

내년 총선 앞두고 공정선거지원단 구성
선거당국이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공정선거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 당원이 아닌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8) 7일까지 각 시,군선관위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 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공정선거지원단은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근무하...
김종수 2019년 08월 01일 -

"농민수당 전국 확산 위해 입법화 필요"
민중당이 내년부터 시행될 전남 농민수당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입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전남 농민수당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청구인 서명에 4만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며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노력해야 한다고 ...
김종수 2019년 08월 01일 -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설립된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정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광양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30여 곳의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취업과 창업 성공률은 물론 수익창출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도농복합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현재 광양지역자활센터...
김종수 2019년 08월 01일 -

순천시, 특별 반부패 청렴기간 운영
순천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특별 반부패 청렴기간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청렴도 평가에 대비해 조직의 역량을 청렴 운영에 집중하기로 하고, 8월과 9월 두달간 특별 반부패 청렴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성실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과 공정하고 투...
박민주 2019년 08월 01일 -

(리포트)클럽 추가 피해자 또 있다..경찰 수사 확대
(앵커) 지난 주말 불법 구조물 붕괴 사고가 난 클럽에서 1년 전에도 사고가 있었다는 건 다 알려진 사실인데요, 3년 전에도 불법 증축된 복층에서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수사 인력을 확대하고 사고 관련자를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
우종훈 2019년 08월 01일 -

응급환자 헬기 출동 관리 119로 단일화
범부처 응급의료헬기 공동운영 규정이 지난 15일 제정됨에 따라 응급환자 헬기 출동 관리가 119로 단일화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최근 유관기관 회의를 갖고 각 기관이 보유한 헬기의 응급환자 이송 장·단점을 반영해 중증외상환자 등 응급환자 헬기 이송 요청을 119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와 소방항공대, 해...
여수MBC 2019년 08월 01일 -

"효도택시 사업에 국가재정 투입해야"
교통취약계층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국가가 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 등 12명의 의원이 발의에 참여한 법안에 따르면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서 100원 택시 등 이른바 효도택시가 운행될 때 국가가 각 지자체에 재정을 지원해 교통사각지대 발생을 막는 데 도움이 ...
김종수 2019년 08월 01일